-양지수, 김주희, 이현숙, 김샘
-지난 번 다 못간 춘클b 3피치까지
4피치는 두 갈래이다. 기존 길과 적벽의 꿈
일단 적벽의꿈을 올라 탑로핑 설치하고 내려왔다.
두 사람 적벽의꿈을 꿀 동안 두 사람은 기존 길을 다시 올랐다.
내려와 점심 먹고, 하산 중에 새로 생겼다는 의암리찌가 궁금해졌다.
다시 그리고 향한다. 아무래도 4피치가 하이라이트인 듯하여 4피치까지
역시... 4피치 등반성 너무 좋았다. 영상을 남기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거기서 하강하여 드디어 하산~~총 9피치, 길고긴 여정이었다.
*참가비 7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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