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샘, 박상언, 오승용, 이현숙, 김지현, 엄태경, 이동만
-4피치는 송골매가 오지 말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안 갔다.
모두에게 적당한 챌린지와 적당히 할 만한 코스를 간 듯하다.
나머지 공부한 두 분에게 영광이 있기를! ㅎㅎ
우리 땜에 기다린 뒷팀에겐 미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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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샘, 박상언, 오승용, 이현숙, 김지현, 엄태경, 이동만
-4피치는 송골매가 오지 말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안 갔다.
모두에게 적당한 챌린지와 적당히 할 만한 코스를 간 듯하다.
나머지 공부한 두 분에게 영광이 있기를! ㅎㅎ
우리 땜에 기다린 뒷팀에겐 미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