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757
지금 여기가
내가 꽃 피워야할 장소다.
자꾸 돌아보고
옆을 보는 것은
허한 나의 무지
그가 있으라 한 곳에서
나무처럼 견고하게 서 있다
나만의 꽃을 피우고
나만의 향내를 내며
나만의 잎을 늘어뜨리는 것
계절이 오고 가고
하루가 밝고 지고
지금 내가 있는 여기가
가장 아름답고 멋진 꿈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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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757
지금 여기가
내가 꽃 피워야할 장소다.
자꾸 돌아보고
옆을 보는 것은
허한 나의 무지
그가 있으라 한 곳에서
나무처럼 견고하게 서 있다
나만의 꽃을 피우고
나만의 향내를 내며
나만의 잎을 늘어뜨리는 것
계절이 오고 가고
하루가 밝고 지고
지금 내가 있는 여기가
가장 아름답고 멋진 꿈의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