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종전의 칼럼

사랑761

작성자이 종전|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사랑761

 

내 혼잣말을

누가 아닌 내가 듣는 것은

아침에

이른 새의 노래를 듣는 것이나

얼굴을 스치는 바람을 느끼는 것이나

맑고 청명한 햇살을 가슴에 불어넣는 것이니

내 기도는

내 입술의 모든 말이 주께 합당하기를

주여!

내 영혼이 주의 말씀의 씨앗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