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작년에 전국적으로 '재물을 쏟아 부은게' 도리어 인민들에게 제놈들의 정체를 들키는 '어리석은 짓'을 돈 처발라가며 한 셈이고... 거 챙긴 인민들은 그냥 잊고들 살면 되오!!! 본래 '메뚜기도 한철'이니... 한철로 섭하게 생각지들 마오!!! 48대 檀君
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전국적 몰이가 진행될수록 '움직임'이 보다 분명하게 감지들 될게요!!! 본래 '왜구의 亂'이 그래 어려운 거요!!! 명나라 어느 시절엔가 왜구의 난을 그린 '철비화'란 중국작품을 본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소!!! 48대 단군
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철비화'라는 작품이 말이오... 명나라 시절 명나라의 어데 해안가 마을의 조세창고가 묘하게 털려 사건화된 바... 관직자도 뭐하고... 거 주변의 무림인들도 뭐하고... 그래 복잡하게 돌아간 바... 뭔 식량조달을 위해 내응하기 위해 준비작업하다... 철비화란 탐정이 거를 일망타진한 사건이오!!!
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철비화' 그러니... 겨우 이해해먹는 인물도 좀 되는가보오!!! 여튼 매체가 놀라운 거요!!! 딱 그짝 아니오... 명대의 '무림세계'를 요새의 무슨 민간단체로 보면... 딱 동일하잖소!!! 무어 놀라고 그러오!!! 48대 檀君
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움직임이 매우 조용하고... 은밀하잖소!!! 분위기가 철비화의 뭐와 비슷하지도 않으오!!! 그래 철비화라는 작품을 보면서... 거 고요함 속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는 거에 놀랐던 바... 넘 일이 아니오!!! 48대 檀君
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5
단순한 난동치고는 꽤 치밀하고... 은밀하니... 거런거도 너덜의 정체를 이해하는데 단서가 좀 되었니라... 지나치게 그래도 그게 다 '약점'이 되니라!!! 일단 외과수술은 우리가 하고... 나머지는 세월이 걸려서... 차차 가면 자연 시들해질게요!!! 그래 봉작공 333양반과 利在田田公이 저래 3,5000분이 있기에 진압이 되었지... 진압 불가할 뻔 하였소!!! 48대 檀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