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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을 따는 청솔모와 벚꽃 기물도 마련토록 하겠소

작성자무위이화| 작성시간14.11.04| 조회수3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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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4 그대들이 진정 '인간인지' 잘 사색들 해보니라. 본인은 참 유감이다만... 그래 안 보니라.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4 딱다구리의 사연은 좀 기가 막히니... 재 비치해 주겠소.

    "본인이 10월 31일에는 '향로봉'을 갔다... 내려오는 길에 '족두리봉'을 들렀소. 그런데 잘 모르겠는 일이 좀 있었던 바 이제 이해가 가오. 등반길에 '딱따구리'가 소나무를 찍고 있었고... 옆의 비탈길에서는 '들개'가 신음소리를 내던 바... 중간에 쉴라고 바위에 잠시 누었더만... '시끄러운 거'요. 그래 고개를 들어 보니... '갈참나무'가 소나기처럼 우스스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데... 마치 비오듯이 부딪치며 떨어지는 소리였던 거요... '딱따구리'가 왜 생 소나무를 팼는지 알겠소. "내가 등신이지...!" 뭐 그런 거 아니었겠소."(10.31. 등반길이오)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4 天府文書 815 다음 반소도 핵심분자들에게는 11.6. 유시를 기해... 그 親族과 妻族 4寸 이내 전원에 대해 '옐로스톤刑 100년刑'에 처함을 각 확정함



    내외의 인민들이 '500萬' 염라대왕 수하 포함 700萬 산왕의 수하 물리력을 갖고 '한 줌의 반소도 무리' 소탕이 왜 그리 오래 걸리는가 불만이 많다기에, 다음 각 항의 '반소도분자' 전원에 대해...오는 11월 6일 유시를 기해 해당분자의 親族 4寸과 妻族 4寸 범위내 인물 전원을 '옐로스톤형 100년형'으로 확정하게 됨을 통지한다.(출가한 녀는 시가의 형제들 전원과 그 자손들에 적용함)



    1. 반소도 극렬 주범 사범

    정몽구와 그 자녀 전원, 현정은과 그 자녀 전원, 정몽준과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4 천정배와 그 자녀 전원, 이우영과 그 자녀 전원, 이명박과 그 자녀 전원, 정정길과 그 자녀 전원, 박찬승과 그 자녀 전원



    1. 음해투서 관련 사범

    조세열, 박한용과 그 자녀 전원, 이준식과 그 자녀 전원

    동 2항 해당분자들은 11.6. 유시 이전 '투서원문' 공개시 동 문서 적용에서 예외함.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4 1. 11월 6일 예방하지 않을 시, 각 다음 분자

    1) 예방단 4인과 그 자녀 전원(정홍원등)

    2) 국무총리실, 청와대, 국가보훈처 4급 이상 전원



    1. 11월 6일 이전까지도 '옷을 벗지 않은' 소령 이상부터 장성급 전원과 그 자녀



    1. 11월 6일 유시까지 잔류한 정보관계자 전원과 그 자녀

    2014.11.4.

    蘇塗廳

    48대 단군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3 족두리봉 산책기(마무리편)



    본인이 그간 '족두리봉 산책기'를 몇편 내보낸 바... 오늘의 일은 소소한 일들이라 안내보낼라 했더만 내보내라는 강한 압력이 있어 그냥 내보내겠소.



    오늘은 향로봉 길을 택한 바... 날이 매우 칼바람이었소... 향로봉으로 가는 계곡에는 살얼음이 지고... '고드름'까지 달려 있는 거요.



    솔바람 부는 속에 조용히 산책하고 훼방꾼도 없어 참 좋았소.



    그래 능선을 돌아 '족두리봉'으로 접어드는데... 족두리봉 건네 비탈 능선을 올라서자... 산책로에 '흰비둘기'가 앉았는데... 본인을 보고도 피하지도 않아... 과자 부스러기라도 줄라고 보니... 부스러기도 없어 그냥 내려올라고 비탈길 아래를 보는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3 비탈길 아래를 보는데... 비탈길쪽 바위 위에는 '잿빛 비둘기'가 떡 하니 앉아 있는 거요. 그래 참 묘한 생각이 들었소.



    족두리봉에 올라가니... 거기에도 '비둘기 두 마리'가 왔다 갔다 하는데... 무슨 색깔의 비둘기였겠소. 거는 그냥 '수수께끼'로 남기도록 하겠소.



    그래 이래저래 짐작가는 바는 있으되... 하두 소소한 일이라 그냥 놔둘라고 했더만...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3 내려오는 길목이 두어군데인 바... 내려오는데 무슨 '바람총' 소리가 들려 보니... 새로 지은 '뭔 STATE'라는 고층 아파트의 지붕 위에서 '지붕 장식물' 마감 공사를 하는 중인 거요. 한쪽은 이미 붙였고... 반대편에도 '장식물'을 붙일라고 벽면에 '못을 치는 소리'였던 거요.



    그래 '족두리봉 산책기 마감공사'도 하라는 소리로 알고 내보내겠소. 여튼 선배들이 '일 시켜먹는데' 본인도 두손을 들었소. 본인의 '족두리봉 산책기'를 열독한 인민도 있다기에... 하는 수 없이...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3 그래도 내려오는데... 뭔 사찰쪽에서 '비둘기 10여 마리가 본인 쪽으로 날아' 오르고... 다 내려오니... 무슨 선원에 담장에 장미가 피어있는 게 보기에 참 좋소.



    2014.11.13.

    蘇塗廳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3 올 4월초에 본인이 '향나무에 앉은 산비둘기'를 뻐꾸기라 실수하여... 이번에 족두리봉에서 부딪힌 '흰비둘기'는 각별히 비치해 주도록 하겠소.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4 오늘 본 기물도 있고 하여... 넝쿨장미도 비치하도록 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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