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청주의 '井'字 마방진과 하도 낙서의 용마도

작성자무위이화| 작성시간15.04.01| 조회수35| 댓글 2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5 이다리는 뉘다린고 십 오 야 밝은달은 우리대성 놋대정은
    정산도의 놋다리라 달도밝고 명랑한데 천지수단 손에있네

    정첨지는 헛첨질세 활활가서 세세보니 천지공사 시작할제
    바람대로 돌아가고 남에남천 무지갠가 우물가에 터를닦아

    구년홍수 막아낼제 진심갈력 지나가니 고생끝에 영화되고
    차돌쌓아 방천하고 우우풍풍 고생이라 작지불이 군자로다

    우리동포 건지려고 너와나와 손길잡고 어서어서 바삐가세
    남모른고생지질하다 같이가세 어서가세 늦어가네 늦어가네

    이다리는 뉘다린고 의심말고 어서가자 내손잡고 놓지말라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5 정산도의 놋다리라 일심으로 건너가자 떨어지면 아니된다

    우리오빠 매몰하네 우리서울 새 서 울 서출양관 무고인은
    어이같이 못오는고 이리가면 옳게가네 한번가면 못오리라

    가련강포 바라보니 만국성진 일어날제 지남지북 하지말고
    타향타도 가지말라 다시오기 어렵도다 앞만보고 건너가자

    자머리에 뿔이나니 하 늘 이 무너져도 알자하니 창창하고
    쥐뿔같은 말이로다 솟을구멍 있느니라 모르자니 답답하다

    세상동요 들어보소 하우말년 된다하니 부 하 고 강한사람
    철천지도 포원일세 하우로써 해원하네 해원할게 무엇있노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5 (중략)해원시대 만났으니 제가무엇 안다하고 정한날이 어김없이
    해원이나 하여보소 요리조리 핑계하나 별안간에 닥쳐오니

    닦고닦은 저사람은 육부팔원 상중하재 비장용장 상중하재
    해원문을 열어놓고 기국대로 될것이오 기국대로 되는구나

    장할시구 장할시구 기장하다 기장하다 풍운조화 품에품고
    육부팔원 장할시구 이내사람 기장하다 해인조화 손에있네

    도해이산 하올적에 비천상천 하올적에 무수장삼 떨쳐입고
    태평양이 평지로다 축천축지 하는구나 운무중에 비껴서서

    용 천 검 드는칼은 곤 선 승 놋줄일네 만국문명 열어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5 좌 수 에 높이들고 우 수 에 갈라잡아 인의위무 겸전일네

    우 수 의 놋줄던져 좌 수 의 용천검은 천동같이 호령할제
    죽는사람 살려주고 불의자를 항복받고 강 산 이 무너지고

    인의예지 베푼곳에 장할시구 장할시구 부 귀 도 장하지만
    만좌춘풍 화기로다 부 귀 도 장할시구 도통인들 오직할까

    좁고좁은 도화뜰에 청천같은 대동세계 구경났네 구경났네
    만국병마 진퇴로다 화류구경 더욱좋다 도인행차 구경났네

    도인행차 하올적에 어떤사람 저러하고 어제보던 저사람은
    천지만물 진동한다 어떤사람 이러한고 불감앙시 어인일고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5 (중략)우리양반 병든양반 우리양반 먼데양반 극락세계 되고보니
    오늘보니 선관일세 신선되어 다시왔네 신명인사 일반일세

    지성감천 아니려면 이내성심 지극터니 부처님의 도술인가
    만나보기 어렵거든 죽은나무 꽃이피네 하느님의 도술인가

    꿈도같고 생시같네 이다리는 뉘다린고 천상선관 정한동요
    이런일이 어디있나 정산도의 놋다리라 이내노래 지어내어

    너의창생 살리려고 이내말을 웃지말고 일심공부 하여가서
    언문가사 전해주니 자세자세 살펴내어 해원이나 하여보소

    (하략)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