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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고개길

작성자무위이화| 작성시간15.04.23| 조회수2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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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3 그러고 보니... 아까 오후에 '홍제천의 흰 오리'의 동작이 이제 생각나오.

    이것들이 '물을 찍어 발라서는 털을 다듬고' 있더이다. 아무래도 '몸단장'하는 모양들이오... '멋쟁이'라는 표현을 보니 생각이 문득 드오.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3 '여우고개'가 넘기가 힘들다는 소리들이오. 그래도 '한나라의 수반은 한 여인네이니' 그래 쉽겠소.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3 본인의 性情을 보았으면... 멀찌감치 가서... 조용히 자빠져 사는게 좋을 게요.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3 훗날에 욕은 본인이 다 뒤집어 쓸테니... 명분 좋고 '모양새' 좋을 때... '그냥' 쫓겨서 가도록 하오. 본인이 성질이 더 나면... 뭔일 날라나 본인도 장담 못하오.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4 본인이 여우를 싫어한 거 아니냐는 소리요... 본인이 여우를 왜 싫어하오. 귀엽게 생겼잖소.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5 파란 구슬을 던졌을 때, 足한 줄 알고 '기어들어 올 거' 없고 망명행을 가도록 하라 권고하는 바다.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5 청림경이 금일(4.25.) 보내온 '여우고갯길' 사진 자료도 2장만 추가하여 놓도록 하겠소.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5 여우고개는 구리시 수택동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의 명칭이다. 본인도 90년대 초반에 약 2년여간 산 곳이기도 하오.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8 도움이 될까하여... 청림의 '어젯밤' 선몽자료도 하나 얹어 주겠소.

    청림이 운전사가 되어 ... 박모누님을 데리고는 '대형마트'에 장 보러 갔다 하오. 그러한데 근*누님이... '자기가 장을 보고 오겠다'고 ... 카트를 끌고는 '대형마트 장을 보고' 와서... 태우고는 어데로 가다 깨었다나 어쨌다나 그러하오. '대형마트에 수레를 끌고 장보러 댕기는 팔자'로 바뀔라나 어쩔라나... 본인도 잘 모르겠소. 48대 단군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8 여우야의 개구리 반찬이 '죽은 모양'이오.
    어제 청림경의 선몽을 얘기해 준 바... 청림경의 지인의 선몽도 특이하여 본인에게 전해준 바... 처음에 뭔지 몰랐으나 '여우야의 개구리 반찬임'을 알게 되었소.
    청림경의 지인이... 식사를 하다... '청림경의 선몽' 얘기를 듣더만... 자기도 어젯밤에 특이한 꿈을 꾸었다고 전해 주더라는 거요. 그 내용은 '미아리고개(아리랑고개)'에서 함께 일할 당시의 아는 모씨가 죽었다고 누가 연락하더라는 거요. 그래 놀라서 꿈에서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하오. 그런데 재차 '꿈에서 모씨가 죽었다'고 또 선몽하여 놀랐다는 거요. 하룻밤에 중간에 정신이 들고... 같은 선몽을 두번 한 거.. 48대 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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