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수토복통 앓을 적에 추분도수 닥쳤으니...

작성자무위이화| 작성시간15.08.10| 조회수17|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0 '7월 食瓜'가 지칭하는 시점 말이오... 저게 다 '음력'을 말하는 것이오. 어제가 음력 6.25. 아니오... 靑林卿이 '깃 빠진 날'이었다는 소리잖소. 그래 청림경이 밥은 잘 먹고 지내나... 걱정이 한 시름이잖소.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4 우리의 '科學精神'이 놀랍다는 내외의 인물에게 간단히 意思를 피력하여 내보내겠소. 21세기의 과학시대에... 科學精神이 결여되면... 어찌 조그만 國家인들 운영하겠소. 고려국 48대 檀君
  • 작성자 무위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4 각국의 지도자들에게도 '舊來의 迷神的 宗敎的 言語에 현혹되어' 國家的 將來問題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보내는 바요. 科學精神만이 인류의 미래를 여는 것이지... 그러한 '미신적이고 맹목적인 과거의 宗敎精神'으로는 未來를 열 수 없는 것이오. 48대 檀君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