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10
'7월 食瓜'가 지칭하는 시점 말이오... 저게 다 '음력'을 말하는 것이오. 어제가 음력 6.25. 아니오... 靑林卿이 '깃 빠진 날'이었다는 소리잖소. 그래 청림경이 밥은 잘 먹고 지내나... 걱정이 한 시름이잖소. 48대 檀君
작성자무위이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14
각국의 지도자들에게도 '舊來의 迷神的 宗敎的 言語에 현혹되어' 國家的 將來問題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보내는 바요. 科學精神만이 인류의 미래를 여는 것이지... 그러한 '미신적이고 맹목적인 과거의 宗敎精神'으로는 未來를 열 수 없는 것이오. 48대 檀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