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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란 후기

[스크랩] 하루 4탕 뛰기!!!

작성자싼타모/오규연|작성시간08.07.07|조회수118 목록 댓글 8

 

내려가기로 했는데 모두들 퍼져서 일어날 생각들을 하지 않는군요.

그늘에서 쉬면서 물 보충하고 에너지 보충하면 다시 갈수 있을텐데요.

차가 햇빛이 있는곳에 서니까 모두들 그냥 땡볕에!!!!

 

 

 

최장거리는 스키안타님이십니다.   1부터 4등까지는 60키로만 했고...

안타님께서는 반환점 조금 못와서 돌아가시면서 더 많이 타셨습니다.

 

 

미치고 근처의 유명한 순대집으로..........

 

근데 표정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모두들 웃고있습니다.

즐겁긴 즐거운가봅니다. ^&^

 

 

이쪽은 연장자석인가요?  

 

 

 

썬~~~한 맥주도 한잔하며 건배를!!!  오늘의 열정을 끝까지 가져가는겁니다.   

 

 

 

그렇게 오전을 마치고 집까지 잔차타고가야되는데..... 너무 힘이들어서

차도리님 차에 적재하고왔습니다.

차로 이동중에 친구인 아부지님이 구봉산에 자전거 타로 가자고합니다.

 

친구가 부르는데..... 가야죠!! 물론 가기로 선약도 했었구요.

 

아부지님입니다.   날도 더운데 역사의순간님 어지간히 잡으세요.  죽습니다.

 

 

역사의 순간님!  많이 힘들었죠?  산짐승 따라댕기면 죽습니다. 조심하세요.

어제 보니까 다리쪽에 회를 쳐놨더군요. 보호대 꼭 하나장만하시구요.

 

 

초보 가르치며 온다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질 않는군요. 담배한대 펴도 안옵니다.

그래서 지루합니다.

 

 

어뚱한 나무나 찍어보고요. 꽃이라도 있으면 꽃이라도 찍을텐데.... 이것저것 아무것도없는 산이라네...!!!

 

 

드뎌 산짐승 내려옵니다.  산이 습해서 많이 미끄러웠는데 역시 고수는 고수입니다.

 

 

이상 저의 하루 4탕뛰기는 완전히 이루지 못한채  친구들과 친구들 가족들을 동반해서 광려천으로..... 삼겹살사서....

쇄주도 준비하고 지글지글 불판에 고기를 구우며 낮에 있었던 무용담들을 늘어놓습니다.

 

가족들을 보내고 밤이 깊어라 우정쌓기를 해 봅니다. ^^

 

 

이상 싼타모아트 제공이였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구요.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특히 시간이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와주신 싸이클선수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멀리 김해에서 사천에서 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더욱 빛났던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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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오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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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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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싼타모/오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8 어제는 아우님이 괴물이였다면서....
  • 작성자스칼[김태건] | 작성시간 08.07.08 우와..............체력도 대단하지만 그것보다 이 후기가 더 대단합니다 정말 멋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싼타모/오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8 감사합니다. 후기는 기회되는데로 계속 올려드릴께요.
  • 작성자조인(김진수) | 작성시간 08.07.08 진짜 대단하심... 존경합니다..형님..^^
  • 답댓글 작성자싼타모/오규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8 진수씨! 송구합니다. 네심 먼저 퍼질줄 알았는데... 역시나 젊은피!!! 못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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