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7일 집에서 차로 운전해서 800 마일가면 LA 인데 10일 저녁 rehersal dinner 에 참석하고 11일 결혼식은 Sutters Hotel at Santa Monica Beach 에서 하고 딸 Michelle 이 치과의사인데 돈많이 드는 Loma Linda 출신으로 fellowship 까지했으며 신랑 Jerry J Bridgman( MBA 출신)을 scuba diving 하다가 만났다네. 아들은 Neuro ophthalmologist 이고 곧 San Jose 쪽으로 개업 나갈 모양. 홍구부인은 수도의대1974년졸로 소아과를 했으며 같이 Torrance,CA 에서 개업한지 오래되었네. 김완조는 이제 일 그만두지 6개월되니 온몸이 아프다하고 아마 depression 인지? 나는 5년 반 노니 어디 오라해도 싫어지고, 마침 두째 아들이 사는 Bay Area의 하나인 Alameda,CA 에 사시는 이석윤 선생댁을 방문. 이선생은 지금도 말을 하시는게 어둔하시며 경남 하동에서 자라고 의성 중학교 졸업후 대구로 나와 대륜고 졸업하시고 의대에 들어오셔서, 얼굴화상으로 군면제 받으시고 조교로 일하시다가 나중 전강때 이후 1969년 도미하셨고 나 하고 도분순을 기억하시고 그당시 기억도 안나는 주관식 시험때 김난희 가 백지를 낸 이야기 하시며 기억하시니 하여간 그당시 해부학을 어떠하게 가르치고 무얼 배웠는지 한심했다고 이야기 했으며, 그당시 사체해부 구두시험때 꽤 많아 대답을 했는데 carina를 몰라서 평생 기억하도록 했으며 그래서 그당시 모리 해부학 보다 Gray Anatomy 로 통일을 했으면 좋았겠다고 이야기 했지. 또 해부학에서 겁을 주기위해 그런걸로 이해되며,군기를 잡아서 낙제를 시킬 숫자를 아마 과장이 정했을것이니, 차마 여학생을 낙제 시킬수 없고, 또 그당시 여러사람이 가정교사 하느라 공부를 못해서 그랬다니까, 그런일이 있었나 하시드라. 또 민병우가 총대로 돈을 거두어서 술대접과 다른 대접까지 하느라 쓴 경비를 이야기못해서 권영주 가 upset 했었지. 이렇게 하던 안하던 낙제시킬 숫자는 정해 두었으니 이것이 전통이고 관행이였으니.낙제를 안시키면 공부를 안하잔아 그러면 완전 따라지 아니가? 지나간 이야기 이지만 그당시 해부학 교실을 찾아서 사정 이야기하면 봐 주었을것이다. 하여간 선생님댁을 밤 9-10시 반까지 47년전 이야기를 하고 왔으며, 2년 후배 문정숙과 살다가 이혼후 새 부인과 결혼하시고 아들이 UC Berkeley 에 postdoc 할때 12년전 이리로 이사. 선생님믄Reading,PA 에서 정신과 하시다가 64세에 은퇴 현재는 76세 이시고 건강하시며 우리쪽으로 구경 오시겠다하여 OK. 주소는 Seok Yoon Lee 1031 Melrose Ave,Alameda,CA 94502, phone # is 510-521-1151, email address is seokylee@sbcglobal.net 여기 오시면 한번 연락 하시라.
홍구,딸,아들,며느리
TV drama 의 Threes Company 를 찍은곳으로 유명.
신랑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