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쿨 준비를 IMF때 하고 출국한 코아벨스 제자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한국이 1998년에는 정말로 국가위기상황이라 IMF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수많은 직장인들이 명퇴를 하고 실직을 하고 부동산값이 폭락하고 이자율이 치솟고하여 많은 자살과 사회적인 위기였습니다.
이 때에 저는 포스코 사내변호사를 할 때였는데 미국변호사의 희망을 주기위해 코아벨스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실직자들 기업 직장인 공무원 한국변호사등이 미국변호사의 꿈을 실현하고자 코아벨스를 찾았습니다.
당시에는 코아벨스가 미국로스쿨에 알려지지 않았을 때였으나 한국에 미국변호사를 처음알리고 처음으로 설립된 미국 변호사준비기관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유학파가 60%이상이지만 당시에는 유학파가 없었고 거의 100%토종출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법을 강의를 처음에는 로스쿨 동기들이 법대교수하면서 아니면 사내변호사하면서 가르치기 쉬운 바시험 용 룰강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판례를 안 가르친다고 항의가 빗발쳐 한달도 안되어 판례법 즉 판결문을 가르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 판결문을 가르친다는 것이었습니다.
로스쿨 제이디출신도 판례자체를 이해를 제대로 못하는데 가르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기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 놀랍게도 다 법대출신인데 미국법은 판례법이고 로스쿨에서 다 판결문을 가르치는데 무슨 처음부터 룰강의냐며 항의를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판결문을 가르쳐야 하는데 ㅠ
당시에 법대교수인 로스쿨 동기들도 다 한국법을 가르치고 있었고
판결문을 가르치려면 하루에 10시간 이상은 준비가 필요해서 정말로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제가 포스코 사내변호사를 그만두고 판결문 준비를 하여 판결문을 가르치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다른 동기들은 아무도 저처럼 그만 둘 수가 없는 형편이라 결국 저 혼자서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판결문을 준비하여 판결문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는 25년이 지났지만 당시에 초기에는 정말로 어려워서 진땀을 뺐습니다.
수업은 전부 한국어로 진행되었으나 당시에 줌 시스템도 없고 녹화시스템도 인터넷 초기라 부실했을 때라 전부 라이브 강의만이 있을 때였습니다. 게다가 지금처럼 체계적인 모의고사도 없었고 시험은 희망자에게만 가끔 연습삼아 시행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코아벨스 제자들의 열정은 놀라울 정도였고
당시에는 미국로스쿨에 합격만 해도 대단하고 서바이벌만 해도 대단하다는 때였는데 탑 14합격자는 당시에 없었고 장학금도 1-2명만이 오퍼받았는데 다행히 로스쿨 지원자 전부가 LLM이나 극소수로 제이디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리고 로스쿨에서 놀랍게도 1-2등을 LLM에서 하였고 제이디로 간 경우는 한국인의 전설이라고 할 정도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더 나아가 놀라운 것은 LLM졸업자들이 졸업하는 해에 뉴욕바에 합격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이디졸업자들이 미국로펌에 취업을 한 것입니다.
1998년이후 실의에 빠져서 한국이 위기에 있을 때 그들은 준비를 하여 미국으로 장학금도 없이 도전준비하여 출국하여 미국변호사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우 소수의 미국변호사가 되었고 희소가치와 주도권 선점이라는 특혜를 누려왔습니다.
이제 그들이 미국변호사가 된지 20년이 지났습니다.
그들 중 어느 LLM출신은 미국에서 개업을 해서 어엿한 중견 로펌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국가기관에서 승진을 하여 고위직으로 퇴직하여 캘리포니아에서 성인이 된 자녀들과 함께 지내면서 개업을 한 제자도 있고 한국변호사로 3대로펌에서 파트너로 지내는 경우도 있고 제이디졸업자로 역시 국내 3대로펌에서 파트너대우를 받으며 미국변호사로 지내거나 아니면 제이디를 졸업하여 미국로펌에서 소송전문 파트너로 지내고 있고 llm졸업하여 미국로펌에서 파트너로 지내는 제자도 있고
당시에 로스쿨을 졸업한 제자들이 대부분 파트너로 지내거나 기업 사내변호사로 시작한 경우 법무담당이사경영진이 되거나 퇴직하여 미국에서 자녀들과 함께 변호사로 활동하며 지내기도 합니다. 아니면 당시에 30대전후에 시작한 경우 한국로스쿨 교수로 지내거나 아니면 아직도 기업에서 법무팀장(경영진대우)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어떤가요?
상당수 사람들은 IMF때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게다가 미국이 외국인의 입국을 까다롭게 심사하고 취업도 까다롭게 심사합니다.
그러나, IMF때에 비해 공부여건이 더 좋아졌습니다.
코아벨스는 알려져서 LSAC에 등록되어 있어서 코아벨스 트랜스크립을 제출하면 입학에 매우 유리해져서 명문로스쿨 합격이 더 많아졌고 더 인정받고 탑14합격이나 전액장학금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탑 20이내의 로스쿨이 코아벨스제자들의 준비를 인정하여 16과목을 이수하면 장학금을 50%까지 게런티하여 주기에 코아벨스 제자들을 보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에 비해 케이스 클래스도 더 진화하여 영어진행, 영어진행모의법정, 룰강의, 엔트리레벨 케이스강의, 매달 모의고사, 줌 시스템도입, 브리프 쓰기훈련 300회추가등 업그레이드되었고 전세계에서 시차장소무관하여 라이브 참여, 동영상 오디오 녹화시스템완비프로그램도입으로 언제어디서든 다음카페만 접속하면 무제한 클래스 반복 공부가 가능해졌습니다.
선배들의 성공사례가 누적되어 합격노우하우 로스쿨 우등성적 노우하우 미국로펌취업 노우하우 바시험 합격노우하우등이 축적되어 경쟁이 과거보다 치열해 졌으나 오히려 상대적으로 우월한 준비실력이 인정되어 더 많은 지원자들의 성공이 가능해졌습니다.
성공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위기가 기회가 됩니다.
지금 한국이 위기라면 미국이 까다롭게 심사한다면 오히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지금이 더 잘 준비할 때인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더 잘준비되어 미국에 진입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것이기에 실력이 더 검증되고 더 희소가치가 인정될 것입니다.그래서 한국인중에 오히려 유리한 취업으로 더 좋은 위치에서 미국변호사로 일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 가는 고생의 대가를 받게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돌고 돕니다 평화시기가 곧 옵니다.
언제나 위기만이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설사 위기가 지속되더라도 실력이 있는 자는 오히려 살아남고 더 나은 혜택을 상대적으로 누리게 됨을 지난 27년간 지켜봐왔습니다.
지금 저에게 많은 문의를 합니다.
지금이 위기인데 미국로스쿨 준비를 해야하느냐? 입니다. 그렇다고 손쉽게 보이는 국내과정이나 허술한 과정은 성공확률이 너무 낮아서 안하려고 하기에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도전과 준비 그리고 성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