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변호사/미국로스쿨--브라질 축구와 한국 축구 그리고 미국 변호사의 비교

작성자koa-bels|작성시간25.10.12|조회수37 목록 댓글 0

 

 

 

10월10일 브리질과 한국의 축구 시합이 있었습니다.

저는 손흥민의 프리미어 리그시절의 실력에 반해서 자연스레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결과는 5대 0

한국축구는 전혀 맥도 못추고 지고 말았습니다.

먼저 기량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드리볼 실력이나 볼 트래핑 실력이나 패스실력등 전혀 상대가 되지 않아서 볼도 제대로 가지고 슈팅자체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축구를 보고 나니 미국 변호사인 저는 미국로스쿨 제이디출신과 바시험만 준비하는 지원자들의 실력차가 떠올랐습니다. 직업병이지요 !!

미국로스쿨 제이디출신과 바시험만 준비하는 자들과의 비교입니다.

제이디출신에게 바시험만 준비해서 변호사가 된 자들과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먼저 브라질 선수들의 수준이 어떤 지는 그들의 연습과정을 보면 알게됩니다.

브라질에서 돌잔치를 할 때 남자아이에게는 조그만 박스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공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발재주가 엄청난 것이지요

그리고 친구중에 아들이 초등학교때 축구를 너무 잘해 브라질로 유학을 보낸 적이 있는데 소위 학을 띠고 적응못해 돌아왔다는데 그 이유가 걔네들은 훈련을 모래사장에서 훈련한다고 합니다. 모래사장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으니 달리기부터 공을 가지고 다루는 수준부터가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 체력부터 공을 가지고 다루는 수준이 엄청나서 비가오는 잔디에서도 기량을 발휘하는데 문제가 없고 (물론 미끄러져 넘어진 경우도 있지만 기량발휘를 전혀 못하는 한국선수와 비교됩니다.)한국선수중에 브라질출신이 아니면서 잘하는 손흥민선수나 이강인 선수가 그런 혹독한 훈련을 받았기에 브라질선수와 대등한 수준이라고 여겨집니다.

미국로스쿨 제이디에서는 가장 어려운 시험이라는 엘셋을 통과한 수재중의 수재들이 하루에 100페이지에 달하는 엘셋보다 몇 배나 어렵다는 판례를 분석하는 훈련을 받습니다. 매일 3년간 6만페이지나 받고 시험평가도 상대평가이기에 경쟁도 극한 경쟁을 통과해야 졸업합니다. 이런 훈련을 바시험만 준비하는 자들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이디는 하루 100페이지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팩트디테일분석하고 이슈찾아내고 룰 찾아내고 로지칼 리즈닝을 파악하여 양쪽 당사자의 논리를 분석하고 결론에 이르는 법원의 논리까지 파악하는 훈련을 받는데 자그마치 한학기에 만페이지의 훈련을 받고 3년간 6만페이지의 훈련을 받게됩니다. 바시험만 준비하는 자들은 이런 훈련이 전혀 없고 판례를 읽지도 않습니다. 그저 요약을 읽고 문제풀이만 합니다.

그러므로 제이디출신과 바시험만 준비한 경우는 실력이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축구에서 브라질이 세계최강팀중의 하나이고 한국은 겨우 23위정도이지만 그래도 한국보다 못하는 나라가 많아서 축구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월드컵 4강에도 진출한 적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변호사가 되어 국제통상을 주로 하는데 상대방은 다 미국인 미국변호사들입니다. 미국에서는 100%가 제이디출신입니다. 전세계에 미국 변호사들이 퍼져서 국제사건들을 맡아서 진행하고 국제기업의 사내변호사로 일하는데 미국변호사들이 다 제이디출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제이디과정의 훈련도 안받은 바시험만 준비한 자격증소지자들이 상대할 수가 없습니다. 즉, 제이디출신이 아닌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즉 상대해야할 상대방 변호사들이 다 제이디출신의 미국변호사라는 것입니다. 축구로 따지면 상대방들이 다 브라질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꼴지가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교역은 가장 비중이 큽니다. 어느나라든 미국의 비중이 큽니다. 그래서 미국 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큰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교역문제를 다루는데 실력이 없는 자격증만 있는 자들이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문제가 심각해 지기에 기업에서나 로펌에서는 채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제이디출신 중에도 가끔 엉터리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실력은 실무에서 곧 드러나 해고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이디가 아닌 LLM출신중에도 가끔 실력있는 미국변호사가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실무에서 실력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들 중에는 바로 코아벨스에서 제이디처럼 훈련을 받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러면 미국로스쿨 제이디에서 성공하는 것이 미국변호사로 가장 실력을 키우는 길입니다. 아니면 예외적으로 코아벨스에서 제이디처럼 훈련을 받은 경우일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로스쿨엔 이미 네이티브수재나 천재들이 엄청난 엘셋점수로 입학을 하여 수준부터가 브라질 선수처럼 뛰어납니다.

그러나, 브라질 선수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미국로스쿨에서 하게될 가장 어려운 판례분석 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가 99%인 것입니다. 코아벨스에서는 한국인이 비록 브라질 선수처럼 축구의 기본이 약해도 미국로스쿨 제이디에서 하게될 (즉, 입학 전 그누구도 받아보지 못한 혹독한 훈련)가장 어려운 판례분석 훈련을 미리 철저히 받아서 미국로스쿨 제이디에서 브라질 선수들같은 미국인 네이티브보다 더 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난 20년 이상 입증해 왔습니다.

비록 엘셋이 미국인 네이티브보다 낮아도 비록 영어수준이 미국인 네이티브는 아니어도 제이디에서 하는 판례분석 훈련 즉 미국 변호사의 실무훈련에서는 더 앞서갈 수 있고 미리 철저히 준비했기에 로스쿨 제이디에서는 코아벨스 출신이 브라질 선수처럼 실력을 발휘하고 준비안된 제이디입학자들은 금요일의 한국선수처럼 맥을 못추게되는 것입니다.

브라질 선수들의 실력은 바로 철저한 훈련에서 나온 것처럼

미국 로스쿨 제이디에서의 실력발휘는 바로 철저한 판례분석 훈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아벨스에서는 판례분석훈련을 통해 제이디에서의 성공수준인 시간당 20페이지의 분석 수준 그리고 하루 100페이지를 매일해서 3개월간 지치지않고 분석하는 수준에 도달하도록 훈련을 받고 로스쿨 제이디나 LLM에 가므로 로스쿨 입학 후에는 바로 브라질 선수처럼 미국인 네이티브나 다른 나라에서 온 수재들을 이길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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