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슬픔은
양말에 난 구멍 같다.
들키고 싶지 않다.
- 유병록, [슬픔]에서 -
슬픔이 겉으로는 크고
눈에 띄는 것이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작게 숨겨져 있어서
발견되면 당황스럽고
감추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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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슬픔은
양말에 난 구멍 같다.
들키고 싶지 않다.
- 유병록, [슬픔]에서 -
슬픔이 겉으로는 크고
눈에 띄는 것이 아니지만,
일상 속에서 작게 숨겨져 있어서
발견되면 당황스럽고
감추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