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33)....도박과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3)거리에서 보는 카지노들

작성자뿅망치|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1

전광판 쇼를 보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쇼를 보러 가는데 우리가 묵는 호텔이 아니가 다른 호텔이다.

이곳은 호텔마다 고유의 쇼를 하는데 아크로바틱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고 음악을 하는 곳 등 여러 가지의 쇼들이 있기 때문

에 그런 내용을 모르고 아무거나 관람을 하게 되면 한 시간 반 동안 졸다가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쇼를 보고 나온 사람들

이 쇼가 별로 맘에 들지 않았는지 반응들이 별로다

집사람은 쇼를 보고 나는 거리 구경을 했는데 내용도 별로인 것 같은데 2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는 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쇼를 보러 가기 위해서 윈이라는 호텔로 가는 길...한글 간판도 보인다.

마라톤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우측에 보이는 호텔이 이곳에서 제일 잘 나가는 카지노라고 한다.

여덟시가 넘었는데 마라톤을 하는 시민들이 도로에 가득 차 있다.

낮과는 또 다른 휘항찬란한 거리

호텔이라기보다는 카지도가 도로를 가득 메운 곳이다.

라스베가스의 3대 쇼라고 하는 르 레브 쇼를 감상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일행들...나 혼자 거리 구경을 하기로 했다.

호텔 내부

정신이 없을 정도로 화려하다.

극장 앞에 있는 뽀빠이 ...300억짜리라고...유명한 현대조각가 제스쿤스의 작품인데 소더비 경매에서 이 카지노의 주인인 스티

브 윈이 300억에 낙찰 받아서 이곳에 전시해 놓았다고

카지노 안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게임을 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대부부분의 카지노호텔들이 이렇게 하려하다고..

 

다른 사람이 쇼를 보는 동안 호텔들이 밀집해 있는 곳의 거리를 구경하는데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거리에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이곳은 밤새도록 휘황찬란한 네온사인들이 켜져 있는데 이 도시에서 하루에 쓰는 전기가 평택시가 1년 쓰는 전기와 맞

먹는다고 한다.

육교 위에서 보는  거리의 모습들...아직도 뛰고 있고...

유명한 카지노의 모습들이 보인다

무슨 건물인지를 구태여 알 필요도 없다.

전세계에서 도박을 하러 오는 사람이 많기로서니 이 많은 도박장들이 운영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가 저녁 먹기 전에 보았던 베네시안 호텔이다.

트레져 호텔이라는 간판도

호텔 앞에는 분수쇼가  

벨라지오 호텔에서 하는 분수쇼가 가장 크다고...

트럼프 호텔...낮에는 황금빛으로 보이는데..이곳은 중국사람들이 많이 온다고...황금색을 좋아 하기 때문이라나

공연이 끝날 때까지 거리를 둘러 보는 중이다.

호텔 앞에서 공연을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그룹 이름이 키스네

팔라조 호텔을 지나가는데 보이는 조각...의미는 없고 특이해서

트레져 호텔은 보물섬을 테마로 한 호텔이다.

호텔마다 자신의 호텔에서 공연하는 내용들을 선전하고 있다.

호텔의 모양도 서로 다르게 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https://youtu.be/tMnSi-WuJIk?si=x0QqZ5G5L6vVjq94...라스베가스에서 봐야 할 곳 유튜브

 

 

https://youtu.be/mCHAQ8s5IKg?si=ZXNcIHccwH6nqrWZ...라스베가스 호텔 유튜브...가실 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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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멋쟁이신사 孝菴 公認 大法師 | 작성시간 26.06.20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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