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6/12-7/20) 월드컵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듯합니다.
워낙 스포프를 좋아해서 미국에
살때도 생중계를 시청했지요.
한국에 오니 축구 야구 골프등 직관은 자주
못하고 tv시청을..
서울에 살아서 어제 광화문 응원 풍경도
경험하고 열기를 느끼고 싶어서
9시쯤에 2시간 먼저가니 여러가지
행사 부스도 있고, 참여하니 선물도 주고
모처럼 좋았네요.
대형 전광판이 2개 있는 앞쪽에..
옆에는 러시아에서 온 30대 2명과(40대?)
대화도하고 쵸코파이도 주고
끝날때까지 응원했네요.
관광와서 한국응원하며 3시간 넘게
같이한 그 친구들 감사하네요.
체코와 경기는 초반부터 좋은 흐름이
손흥민이 좀 부진…
1:1이 되고 2:1이 되는 순간에는
태극전사를 소리높에 대한민국를 외치며
스트레스 날리며 멋진 하루가..
서울에 와서 여러 경험을 즐기며
고국을 느끼는 지금의 삶이
해피하네요.
멕시코, 남아공 전도 승리를 위해서
힘찬 응원을 하려고합니다.
19일,25일 광화문에서 만나요.
더위에 건강하시고 고국의 삶이
머무는 시간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티셔츠를 오더해서 19일은 입고가려고..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live 작성시간 26.06.13 생생한 광화문 응원 모습 감사합니다.
월드컵 응원은 함께 해야 더 신나고 재미있을텐데, 여기는 단체 응원 장소가 없네요.
-
작성자경주애인 작성시간 26.06.13 아주~좋아요
내가 보면 자꾸지는거 같아서 띠엄 띠엄 봤더니 이겼네요 ㅎㅎㅎ -
작성자NJk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댓글 감사..
스포츠에 관심도와 취향이 다르죠.
친구는 영국에 오래 살다 한국에 왔는데
손흥민도 모르고 ㅋ
국가대항 스포츠는 관심을 .
7/20일까지는 축구보는 재미로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