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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 개방.. 그 서막

작성자시나브로(유민호)|작성시간15.11.29|조회수637 목록 댓글 4

인사도 못드리고 먼저 집에 도망온 시나브로입니다.


사실 작업해야할 것도 너무 많고 장비가 다 젖어버려서 이해해주세요..


작품사진 참으로 많습니다. 급한데로 몇장만 ^^


앞으로 사진과 영상은 쭈욱 헬스게이트 카페에 업데이트 됩니다.


http://cafe.daum.net/hellsgateclub



"그렇게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조각배들처럼." 


 (_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중.)













함께 땀흘리지 못해 아쉬울 뿐입니다.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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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tm125exc 김동현 ltis ktm | 작성시간 15.11.30 공유할께요~~~^^
  • 작성자팀니그립뱅브로(반명현) | 작성시간 15.11.30 컥 ㅠㅠ
  • 작성자모터월드 (정만수) | 작성시간 15.11.30 굿굿
  • 작성자변두리 | 작성시간 16.01.05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부릅뜬 눈길이 뜨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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