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도 못드리고 먼저 집에 도망온 시나브로입니다.
사실 작업해야할 것도 너무 많고 장비가 다 젖어버려서 이해해주세요..
작품사진 참으로 많습니다. 급한데로 몇장만 ^^
앞으로 사진과 영상은 쭈욱 헬스게이트 카페에 업데이트 됩니다.
http://cafe.daum.net/hellsgateclub
"그렇게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는 조각배들처럼."
(_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중.)
함께 땀흘리지 못해 아쉬울 뿐입니다.
조금만 기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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