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 없으면 항상 성대(구민교)나 중앙대에 고전했던 걸 감안하면 오늘 경기력 그리 나쁘지 않았음....다만 초반에 점수 차가 너무 나서 감독이나 선수들이 약간 방심한 게 독이된 듯......거기에 성대는 3점 운이 많이 따른 날이었고.........즉, 우리는 첫 경기에다 부상 여파 등으로 체력이 좀 부족해 보였을 뿐 경기력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 보여지니 선수들이나 스탭 모두 분위기 다운될 필요 없다고 봄.........다들 수고했습니다.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고려대 농구부 서포터즈 안암골호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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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장 작성시간 26.03.23 후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경기야 이기기도하고 지기도 해야 재미있죠. 매번 이기면 무슨재미로 보겠나요. 다만 이기면 좋겠죠. 오늘 경기를 보니 선수들 체력이 후반에는 힘들어 보이는것 같아요. 다행히 이번 시합에서 고문적인것은 제 생각에는 그동안 드물던 슈터 하나를 발굴한것 같아요. 심주언 선수네요. 오늘 컨디션이 좋은것 같은데 이 선수를 왜 적극 활용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걸출한 센터가 이도윤 선수말고 윤현성 선수 또 한명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선수는 무슨 문제가 있나 왜 기용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좌우간 앞으로 더 잘해 학교의 명애를 실추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모든 선수와 동문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다음경기에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우리 고대 화이팅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k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윤현성 선수는 센터 출신 전문가에게 따로 트레이닝을 시켜야 할 것 같아요....하윤기도 3년 전 그런 과정을 거쳐 최고의 선수로 거듭난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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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범열 작성시간 26.03.25 선수들은 이번 패배가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몸보신하고 시작하는거죠~ -
작성자디딤돌 작성시간 26.03.29 이도윤 윤현성 자존심 걸고 모든걸 쏟아
최고의 센터로
고대의 중심이 되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