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흥 12기 팀장 정이린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년을 끝으로 저는 어흥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어 마지막 인사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2022년 어흥에 처음 들어와, 신입생이던 22학번 선수들이 어느덧 프로선수가 될 때까지 어흥과 함께 하였는데요, 선배님들의 지원 덕에 많은 경험을 하고, 대학 리그 전승 우승이라는 영광을 함께 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올해도 저희 어흥은 새로운 도전을 함께했습니다.
보다 다채로운 홈경기를 기획하기 위해,
규모가 커진 SNS 계정을 기반으로 제안서를 작성해 킷캣, 링티 등 기업과의 스폰서십 유치에 성공하였고, 선수들이 훈련 중 음용할 음료와 이벤트 상품 또한 협찬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학교 커뮤니케이션팀과의 협업으로 고려대학교 공식 SNS 계정에 저희 어흥의 영상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안암골 호랑이 선배님들의 관심과 지원 덕에 어흥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흥은 2026년에도 변함없이 고려대학교 농구부 공식 프런트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니, 올해도 어흥을 향한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늘 같은 마음으로 고려대학교 농구부를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흥 12기 팀장 정이린 올림
고려대학교 농구부 2025 시즌 굿바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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