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웨브의 노래를 3년 반 내내(*1) 매일같이 듣고있는 저로서는,
맘에 안드는 노래는 있어도 질리는 노래는 없는 것 같습니다...(*2)
아마도, 뭔가에 빠진다는건, 어떤 상황이 닥쳐도 그저 좋은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라기보다, 당신 모자이크.웨브에 단순히 미친거잖아. _-;
그저 좋은건, 시간이 지나도, 신곡이 나와도, 그 외에 어떤 변화가 다가와도
그저 좋은거죠. 버릴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제 옆자리에 계신분이 언젠가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 친구중에 한달 내내 한가지 노래를 계속해서 듣는 놈이 있는데, 이놈 괴짜야..."
... 으음. 차마 뭐라고 말은 못했지만, 저도 그런 부류였기 때문에 이해합니다.
한달이 아니라 1년이라도 들어줄 수 있습니다.(*3)
그런의미에서...
카페에 모자이크.웨브 소모임 만들어주세요 ㅠㅠ
^^;
주1.
제대한 후 지금까지의 기간입니다.
주2.
발라드는 싫어하는 편이라... 그런 분위기의 곡은 일단 제끼고 봅니다. ;;
주3.
특히 SPACE! WAVE! AKIBA-POP!! 에 대해서는 1년으로도 부족해서 2년이 넘는 기간동안 약 100일 정도의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들었다고 생각됩니다...
^^;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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