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은 파랜드 5에 wing my way 코토코 씨의 곡이 였을꺼예요
그러다 건너건너 므네모시네님의 i've holic 사이트를 찾았고
한동안 거기서 활동도 했었습니다
몇달전에 사이트를 찾았었다가 나중에 생존신고나 해볼까...
하다가 오늘에서다 다시 생각나 이리저리 뒤지고 있는데
사이트가 보이지 않아 찾아와보니 이카페가 있더군요
왠지 반갑습니다.. 몇십년전의 저의 과거를 다시 보는거 같아서
(별거 없고 창피한 과거지만)
이 새벽에 노래를 다시 돌려들어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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