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노래가사

YA · KU · SO · KU(약속)

작성자KOTOKO|작성시간03.03.07|조회수361 목록 댓글 5
보기 편하시게 한자표기없이 썼어요. 잘못된 부분도 지적해주시구요.



水素 ∼1/2の奇蹟∼(수소 ~1/2의 기적~)

作詞(작사) : KOTOKO
作曲(작곡) : 高瀨一矢(카즈야 타카세)
編曲(편곡) : 高瀨一矢(카즈야 타카세)
歌(노래):KOTOKO


1절

in your eyes ひとみの おくに
in your eyes 히토미노 오쿠니
in your eyes 눈동자 안에

わすれてた おさないひの ひかりたちが ゆれる
와스레테타 오사나이히노 히카리타치가 유레루
잊고 있던 어린 날의 빛들이 흔들리고

in my dream あなたの そばで
in my dream 아나타노 소바데
in my dream 너의 옆에

まどろむように たかいそら みあげた
마도로무요오니 타카이소라 미아게타
기대여 높은 하늘을 쳐다보았어

いつか みた はてしない ゆめに
이츠카 미타 하테시나이 유메니
언젠가 보았던 끝없는 꿈에

なにも できなくて うつむいてた ひびが
나니모 데키나쿠테 우츠무이테타 히비가
무엇도 할 수 없는 숙어지던 날들이

はねを つけた みずのように そらに まいあがってく
하네오 츠케타 미즈노 요오니 소라니 마이아가앗테쿠
날개를 단 물처럼 하늘을 날아 올라가고

できないこと なんて どこにも ないね
데키나이코토 나은테 도코니모 나이네
할 수 없는 것은 어디에도 없어

きみが くれた やさしさを むねに いだいて ゆくよ
키미가 쿠레타 야사시사오 무네니 이다이테 유쿠요
네가 주었던 상냥함을 가슴에 안고 가겠어

こころ にが いた えがお きえないで
코코로 니가 이타 에가오 키에나이데
마음을 닮았던 웃는 얼굴 사라지지 않고


2절

day by day かわり ゆく ひび
day by day 카와리 유쿠 히비
day by day 변해가는 날들

ひとりきり のこされて やくそくさえ わすれ
히토리키리 노코사레테 야쿠소쿠사에 와스레
혼자만 남겨진 약속조차 잊고

many time すいてないこと
many time 스이테나이코토
many time 좋아하지 않는 것들

なにかの せいに して にげて いたよね
나니카노 세이니 시테 니게테 이타요네
뭔가를 탓해 도망쳐 있던 거야

だけど ほら いつか とどくはず だから
다케도 호라 이츠카 토도쿠하즈 다카라
하지만 봐 언젠가 다다를 수 있을 테니까

せいいっぱい のばしかけた ゆびが
세이이잇빠이 노바시카케타 유비가
힘껏 펼쳐든 손가락이

すむ そらの むこうがわに きっと まぶしい ほしが
스무 소라노 무코오가와니 키잇토 마부시이 호시가
맑아진 하늘 저편을 반드시 눈부신 별이

かぜのなかで ほほえむ あなたのように
카제노나카데 호호에무 아나타노요오니
바람 속에서 미소 짓는 너처럼

わたしも ずっと まっている
와타시모 츳토 마앗테이루
나도 계속 기다릴 테니

そっと みまもってくれる もう さびしさに なんて
소옷토 미마못테쿠레루 모오 사비사사니 나은테
조용히 지켜봐 주던 쓸쓸함에 이제

まけないよ
마케나이요
지지않아


후렴

しおかぜの なかの おもいでは
시오카제노 나카노 오모이데와
바닷바람 속의 추억은

まだ しみこんだままで
마다 시미코은다마마데
아직 스며든 채로

あなたの てが ほほ なでた きが してる だけど
아나타노 테가 호호 나데타 키가 시테루 다케도
너의 손이 볼을 쓰다듬는 느낌이 들고 하지만

すなに かいた 'ありがとう'
스나니 카이타 '아리가토오'
모래에 쓴 '고마워'

なみが さらって ゆくよ
나미가 사라앗테 유쿠요
파도가 휩쓸어 가고

なみだのあと かわかす かぜのように
나미다노아토 카와카스 카제노요오니
눈물 자국 말려주는 바람처럼

きみが くれた やさしさを むねに いだいて ゆくよ
키미가 쿠레타 야사시사오 무네니 이다이테 유쿠요
네가 주었던 상냥함을 가슴에 안고 가겠어

やくそくを まもれたら だきしめて
야쿠소쿠오 마모레타라 다키시메테
약속을 지켜내며 꼭 껴안을 꺼야


はねを つけた みずのように そらに まいあがってく
하네오 츠케타 미즈노 요오니 소라니 마이아가앗테쿠
날개를 단 물처럼 하늘을 날아 올라가

きみが くれた やさしさを むねに いだいて ゆくよ
키미가 쿠레타 야사시사오 무네니 이다이테 유쿠요
네가 주었던 상냥함을 가슴에 안고 가겠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퓨리 | 작성시간 03.03.05 와앗!!! 감사합니다!!!
  • 작성자sandi | 작성시간 03.03.05 저의 일본어 실력에 한계를 느끼네요ㅠㅠ 가사 감사합니다~요청을 들어주시다니...
  • 작성자sandi | 작성시간 03.03.07 코토코님 죄송합니다만...또 태클을...;;2절 마지막부분에 와타시오가 번역을 보나 계속 들어봐도 '와타시모'가 아닐런지...약 30번정도를 반복해서 들었다는...다시 한번 봐주시면 감사요^^
  • 작성자KOTOK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3.07 수정하긴했지만.. 흠 모가 맞을꺼같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성신영 | 작성시간 07.02.25 틀렸습니다. 별이 바람속에서 미소짓는 너처럼 나도... 이렇게 해석하면 주어가 명확하지 않게 되버립니다. 별이 미소짓는 너처럼 나를 기다린다 이런식으로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