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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

agony (한글독음 번역)

작성자rurijjang|작성시간04.12.07|조회수650 목록 댓글 5
좋은듯 이해가 잘 안되는 노래.. 계속들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
음이 부자연스러운듯한... 익숙해져있던 음이 아니라서..
새로운 스타일의 노랠 들을때마다 늘 혼란스러워요.
(첨엔 I'VE의 모에송이 시끄럽다고 생각했는데..)


agony [애거니]Gk 「경기」의 뜻에서 n. (pl. nies)
(정신 또는 육체의) 심한 고통, 고민, 고뇌(anguish)


엔뷰님 홈에서 퍼온 가사이며 본인은 독음만 달았음을 명시합니다.


神無月の巫女 ED (신무월의 무녀 엔딩)

agony

작사 KOTOKO 발매일 041117
작곡 中沢伴行 발매사 Geneon
편곡 中沢伴行 수록원 Re-sublimity
보컬 KOTOKO

いつか見た夢
이츠카 미따 유메
언젠가 꿨던 꿈
届かないつぶやきだけ
토도카나이 쯔부야키다케
이뤄질 수 없는 중얼거림 만이
夜の光に包まれて彷徨い行く
요루노 히카리니 쯔쯔마레떼 사마요이유쿠
밤빛에 둘러싸여 방황해가네
やがて見開くその瞳 運命なら
야가떼 미히라쿠 소노히토미 운메이나라
이윽고 열리는 그 눈동자 운명이라면
せめて そう、今だけ…
세메떼 소오, 이마다케...
적어도 그래, 지금만은…

叶わないと俯く 夜風にただうなだれ
카나와나이토 우쯔무쿠 요카제니 타다 우나다레
이뤄질 수 없다고 밤바람에 고갤 떨군 채
涙 月影 手の平に溢れてゆく
나미다 쯔키카게 테노히라니 아후레떼유쿠
눈물을 달빛을 손바닥에 흘리고만 있네
何が欲しいの?
나니가 호시이노?
무얼 원하는거니?
唇は闇に震えていた
쿠찌비루와 야미니 후루에떼이따
입술은 어둠 속에서 떨고 있었네

出逢ったあの時に胸突いた笑顔
데아앗따 아노 토키니 무네쯔이따 에가오
마주쳤던 그 때에 가슴을 찔렀던 미소
護りたくて ずっと崩れそうな約束を
마모리 따쿠떼 즈읏토 쿠즈레소오나 야쿠소쿠오
지키고 싶어서 줄곧 무너질 듯한 약속을
痛み潰すほどに抱きしめてた
이타미 쯔부스호도니 다키시메떼따
아픔을 못느낄 정도로 힘껏 안았었지


側に居れるだけで
소바니 이레루다케데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同じ時間にいられるだけで
오나지 지카은니 이라레루다케데
같은 시간 속에 있는 것 만으로도
遠い記憶 蘇る悲しみも 温めて行けるのに
토오이 키오쿠 요미가에루 카나시미모 아따따메떼 유케루노니
아득한 기억 떠오르는 슬픔도 따뜻하게 할 수 있는데

廻り続けている思いに
마와리쯔즈케떼이루 오모이니
계속 맴돌고 있는 이 마음을
安らぎ満ちた終わりは来るの?
야스라기 미치따 오와리와 쿠루노?
부드럽게 채우는 그 끝은 과연 올까?
振り返した問い掛けは天に舞い
후리카 에시따 토이카케와 텐니마이
수없이 되물었던 질문은 하늘로 나부끼며
明けの空の 光に変わる
아케노소라노 히카리니 카와루
밝아오는 하늘의 빛으로 변하네


全て幻 浮かんではまた消えてく
스베떼 마보로시 우카은데와 마따 키에떼쿠
모든게 환상이야 떠올랐다 다시 사라져 가
邪念(じゃねん)かき消す指先に絡み付いた無色(むしょく)の鎖
쟈네은 카키케스 유비사키니 카라미쯔이따 무쇼쿠 노 쿠사리
사념을 지우는 손 끝에 감겨 있는 무색의 사슬
もがくほど孤独を編んでいた
모가쿠호도 코도쿠오 아은데이타
괴로울 정도로 고독이 엉켜있었지

断ち切られるように踵(きびす)返す風
타치키라레루요오니 키비스카에스카제
끊어질듯이 몰아닥치는 바람
冷たすぎる今も「君がいるからだよ」と
쯔메따 스기루 이마모「키미가이루 카라다요」또
너무나 차가운 지금도「네가 있기 때문이야」라고
闇に落ちた言葉 離れない
야미니 오치따 코토바 하나레나이
어둠에 떨궜던 속삭임 뗄 수가 없네

息をしてるだけで
이키오 시떼루다케데
숨을 쉬고 있는 것 만으로도
同じ痛みを感じるだけで
오나지 이타미오 칸지루다케데
같은 아픔을 느끼는 것 만으로도
ほんの少し幸せを積み上げる愛 気付いてしまった
호은노 스코시 시아와세오 쯔미아게루 아이키즈이떼 시마앗따
아주 작은 행복을 쌓아올리는 사랑인걸 깨닫게 되고야 말았어

凍えて肩寄せる瞳に
코고에떼 카타요세루 히토미니
얼어붙은 어깨에 기댄 눈동자에서
護りたいもの 見つかったから
마모리따이모노 미쯔까앗따깔라
지키고 싶은걸 찾아냈기에
次の夜明け 手にしてた後悔(こうかい)で錆びた欠片
쯔기노 요아케 테니시떼따 코오카이데 사비따 카케라
곧 올 새벽에 손에 있던 후회로 녹슨 조각은
光に変える
히카리니 카에루
빛으로 변할거야


触れ合うだけでその幸せを思っただけで
후레아우다케데 소노 시아와세오 오모옷따다케데
손대는 것 만으로도 그 행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こみ上げてく
코미아게떼쿠
가슴이 복받쳐 올라
束の間もさよならも 消えぬ絆になると
쯔카노마모 사요나라모 키에누 키즈나니 나루토
그 한 순간도 작별인사조차도 사라지지 않는 인연이 된다면

側に居られるだけで
소바니 이라레루다케데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同じ時間にいられるだけで
오나지 지카은니 이라레루다케데
같은 시간 속에 있는 것 만으로도
遠い記憶 蘇る悲しみも温めて行けるのに
토오이 키오쿠 요미가에루 카나시미모 아타따메떼 유케루노니
아득한 기억 떠오르는 슬픔도 따뜻하게 할 수 있는데

刻み込まれていた証(しるし)に
키자미 코마레떼이따 시루시니
새겨져 있던 증표에
導かれまた倒れる時も
미치비카레 마따 타오레루 토키모
이끌려서 다시 쓰러질 때도
見つめ合った一瞬が千年の記憶を越え
미쯔메아앗따 이잇슈은가 센네은노 키오쿠오 코에
서로 바라보았던 그 한순간이 천년의 기억을 넘어
光に変わる
히카리니 카와루
빛으로 변하네

- nvu:
we've love I've (http://nvyu.ne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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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ylily | 작성시간 04.11.17 아! 정말 수고많으시네여!!! 정말 감사 ^^
  • 작성자아메노 유이 | 작성시간 04.11.17 감사합니다// ㅠ
  • 작성자rurijj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1.18 검색 복사 붙이기는 자신 있는지라...^^ 이젠 맘놓고 불러보는일만 남았네요.. 한글독음의 위력은 대단해요~!
  • 작성자rnjsehd | 작성시간 04.11.18 감사 드려요
  • 작성자신의 선물 | 작성시간 04.11.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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