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지부가 정기출사를 다녀온 철원 동송읍의 고석정꽃밭을 지난 9일 다시 다녀왔다.
일요일이어서 비가 오는 날씨인데도 구경나온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타고 온 차들로 주차장이 만차가 되어 길에다 주차를 한 차들이 많았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입장료를 성인 6천원을 받고, 경로는 50% 할인, 주차는 무료인데 지역화폐로 절반을 교환해줘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많은 꽃들이 한창인데 특히 촛불맨드라미는 지금이 절정을 이루어 화려하기 그지없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잘 가꾼 넓고 긴 꽃밭을 볼 수 있다니 참 행복한 일이고 철원군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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