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re Dame 박사논문에서 입수한 SAS 와 C코드를 주말에 word로 입력해서, 오늘은 SAS프로그램이 Lab에서 인테넷에 한단어, 한단어를 뒤져가면서 뭔 소린가를 알려고 노력했다. 몰랐는데 오늘 /내일 SPSS 특강이 있는 날이라서 오후에는 3시간을 강의를 들었다. SPSS는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초화면/데이터 불러외기만 할 수 있어도 반은 먹고들어가기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듣기로 했는데, SAS/R과 같지 않고 메뉴방식이라 어려움은 없었다.
오늘 노력한 결과 SAS는 대충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구, 내일은 가상의 data file을 만들어 돌려보려 한다. 이것이 완성되면 모레는 C++을 강제로 이해하기에 들어가서 목요일에는 전체적으로 이해를 여전히 못한 것을 정리하고, 금요일에는 word file에 순서별 흐름, 필요한 검증 등을 정리해서 다음주 초에는 Chi/KS/Bootstrap/Monte Carlo 등까지 전체를 완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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