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것을 내어놓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나에게 있는 여러개 중에
하나가 아니라 유일하고 소중한 것일수록
그렇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베풀것을 요구하십니다.
"누가 오리를 가자고 하거든 십리를 가 주어라"
오리까지 같이 가준것도 어딘데, 어떻게 십리를.
하고 생각하는 우리이지만 오리를 가주었다면
나머지 오리를 가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려주십니다.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여라" 그 어떤
사람때문에 내가 받은 모욕, 상처, 오해, 고통이
클 지라도용서를 통해 내 자신쁜 아니라 그 사람도
구원의 보석을 얻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삶입니다. 나눔과 용서를 통해
구원의 길로 나아가도록 합시다. 아멘.
- 지난주 울 하하신부님의 훈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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