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전병덕 목사님의 정정희 사모님이 오늘 아침 8:10분에 78세를 일기로 주님 안에서 잠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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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그간 삼육 서울 병원에 입원하셨던 전 연합회장과 지회장을 역임하신 전병덕 목사님의 정정희 사모님이 오늘 아침 8:10분에 잠드셨습니다. 전목사님과 유족들은 얼머나 슬프시겠으며 무엇이라 위로를 드릴 길이 없습니다.
우리 성우회원 일동은 슬픔을 금할 길이 없지만 머지 않은 주님 재림의 영광스러운 날 부활로 재회할 것을 희망합니다. 전목사님과 유족들께서는 우리 주님의 재림과 부활의 약속과 재회의 소망으로 위로를 받으시기를 삼가 바라면서 성우회원 일동은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장례절차는 차후에 알려 드리겠습으며 우선 잠드신 슬픈 소식을 국내외 성도님들에게 전해드립니다.
성우회원 일동 근조
대표:
한국 성우회장: 김가일
인터넷 홍보: 류영렬:
장례식 예배를 알려 드립니다.
(재림마을에서)
위로예배1- 10.28. 19:30 주관 : 한국연합회
위로예배2- 10.29. 10:00 주관 : 덕소교회
위로예배3- 10.29. 16:00 주관 : 서울본향교회
입관예배- 10.29. 18:30 주관 : 북아태지회
발인예배- 10.30. 09:00 주관 : 성우회 & 서중한합회
하관예배- 10.30. 11:00 주관 : 묵동교회
빈소 : 삼육추모관 201호
장지 : 포천 재림묘지
연락처 전경배 장로 011-372-0215, 한석희 목사 010-4661-3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