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모처럼 삶이 무료하고, 왠지 살아온 생이 혼자만 희생을한듯...
자괴감도들고, 뭔가 모를 서글픔도 있고해서 과감히 주말까지 쉬려 합니다.
공자께서 나이 40이면 불혹(不惑:흔들림이 없는)이라 했는데...
성인의 생각과 일반인의 생각과 행로가 다른 모양입니다...ㅠㅠ
살아가는동안 인간에게는 짊어질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어께에 지고 산다더니...
하하..넋두리는 이쯤 하고..3부를 어덯게 이어갈까?
이즈음에 대행수를 달고 다니니 여러가지가 불편 하더군요.
일단 줍는걸 못하지요.
물론 지금은 누가 보던 안보던 엇! 털가죽이다. 날렵하게 줍어버리지만...하하
물론 아주 안줍은건 아니지요...^^(이제사 고백을 하네..하하)
초보 대행수라 행여 누가 볼까봐 위아래로 한참을 서성이다가
살며시 떨어져 있는 물건을 발로 안보이게 살짝 밟고...잠시 멈추어서
화면에 사람이 없으면 잽싸게 줍곤 했지요...ㅠㅠ
그다음 곤란한것이 귀찮을정도로 물어보는사람이 많지요.
일단 돈달라! 상단 가입시켜달라! 친구목록에 등록했으니 친구하자...등등
그래서 처음에는 성심껏 응대해주곤 했는데 점점 귀찮아 지더라고요
그래서 몇번 무시하고 그냥 지나간 경우도 많았지요.
그러다 보니 남들도 의식하게 되고, 욕심도 생기게 되더랍니다.
그래서 추진한것이 마두인갖기 Project입니다.
마두인을 갖기위해서는 봉돌 11개, 당시 봉돌값이 500~550만원 사이 할때 입니다.
우리 상단에서는 오직 미네동생 혼자만이 마두를 사줄수 있을때지요.(렙 105)
그때 미네 동생이 이제 마두 사줄 수 있으니 상단원들 신청하세요 할때...ㅠㅠ
(미네 동생에게 사주는 기쁨을 안겨 주기 위해 열심히 모았지요...^^)
변변한 장사 케릭도 없을때 입니다.
본케는 사냥을 해서 낡은무기는 무조껀 팔았고, 허름한 장사케릭(당시 렙10?)은
타이둥<->타이난, 가오슝<->화렌을 오가며 장사를 했고, 누군가 가르켜줘서
핑둥<->풍산을 옮겨 가며 박하를 팔았습니다. 1근짜리라 손이 많이 갔지요.
한참 하면 어깨가 뻐근 했다는...ㅠㅠ
아무튼 그리 돈을 모아서 봉돌 11개를 다 모아서 마두를 샀습니다.
그렇게 산 마두가 지금은 렙90이군요. 쐐기 마두가 되니 별로 컨트롤 하지 않아도
혼자서도 자~알 크더군요...하하
마두가 커가면서 부터 전력이 급상승을 하더군요. 어느덧 4만대 전력을 보유했지요.
그즈음 교만함이 생기기 시작했지요...하하
지나가는 대행수 케릭은 모조리 마우스를 대서 전력을 확인하는 버릇이...하하
대충 대행수들 평균 전력이 2~3만 사이더군요.
그때는 정말 내가 대행수중에는 대단한 전력을 갖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대방왈 "형 대행수는 전력이 낮을 수록 무서운거예요"
"왜?"
"대행수는 전력이 아니라 돈을 갖고 정하는거예요"
"공성이 시작되면 상단예하의 모든 마을을 방어 할 수 있는건 대방과 대행수뿐이라
대행수는 돈이 많아야 하기 때문에 전력은 신경 안써요"
헉! 완전히 나만에 착각 이었습니다...ㅠㅠ
잠시 교만한 마음은 사라지고...전장에 잔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두인도 살때들어가는 100만원도 미네 동생이 내주었지요...ㅠㅠ
달랑 30만원 정도...푸저우에 작량도 못걸고 약값도 부족한 돈...ㅠㅠ
이게 대행수란 말인가?
그래서 부끄럽지 않은 대행수가 되기 위하여 길고 긴 짐꾼키워 장사케릭 만들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돈이란 안쓰고 모으면 되는거야!
가끔 요새 우리 띵이가 "아빠 티끌모아 태산, 잊어버렸어?"이럴 정도로 열심히 모았습니다.
본케로만 하는거라 당시 열심히 한거에 비해 돈은 잘 모이지 않더군요.
아무튼 이런 연유로 마두Project과 장사케릭 Project이 있었던 거지요.
좀 고집이 쎄서 그렇지 우리대방은 정말 대방 자격이 넘친다고 봅니다...하하
그때 올바르게 지적을 해주지 않고..."아~ 네..형님전력 높으시네요"
이랬으면 거지대행수는 계속 될뻔 했지요..뭐 지금 부자라는게 아니고...^^
그 이야기를 듣고 개선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갖고 지금까지 추진한다는거입니다.
"몸에좋은 약은 먹기 어렵고, 좋은 말은 듣기에 거북하다"
[양약고어구(良藥苦於口), 충언역어이(忠言逆於耳):장량이 유방이 쉬려할때 말함]
하하..그래서 대방을 좋아 하지요.
(하하...옛 성현께서 공부와 아부는 평상시에 하라 했지...^^)
아무튼 이시기가 가장 목표의식을 갖고 활발히 하던때 입니다.
그럼 여기서 3부를 마칠까 합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기 바랍니다...하하
모처럼 삶이 무료하고, 왠지 살아온 생이 혼자만 희생을한듯...
자괴감도들고, 뭔가 모를 서글픔도 있고해서 과감히 주말까지 쉬려 합니다.
공자께서 나이 40이면 불혹(不惑:흔들림이 없는)이라 했는데...
성인의 생각과 일반인의 생각과 행로가 다른 모양입니다...ㅠㅠ
살아가는동안 인간에게는 짊어질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어께에 지고 산다더니...
하하..넋두리는 이쯤 하고..3부를 어덯게 이어갈까?
이즈음에 대행수를 달고 다니니 여러가지가 불편 하더군요.
일단 줍는걸 못하지요.
물론 지금은 누가 보던 안보던 엇! 털가죽이다. 날렵하게 줍어버리지만...하하
물론 아주 안줍은건 아니지요...^^(이제사 고백을 하네..하하)
초보 대행수라 행여 누가 볼까봐 위아래로 한참을 서성이다가
살며시 떨어져 있는 물건을 발로 안보이게 살짝 밟고...잠시 멈추어서
화면에 사람이 없으면 잽싸게 줍곤 했지요...ㅠㅠ
그다음 곤란한것이 귀찮을정도로 물어보는사람이 많지요.
일단 돈달라! 상단 가입시켜달라! 친구목록에 등록했으니 친구하자...등등
그래서 처음에는 성심껏 응대해주곤 했는데 점점 귀찮아 지더라고요
그래서 몇번 무시하고 그냥 지나간 경우도 많았지요.
그러다 보니 남들도 의식하게 되고, 욕심도 생기게 되더랍니다.
그래서 추진한것이 마두인갖기 Project입니다.
마두인을 갖기위해서는 봉돌 11개, 당시 봉돌값이 500~550만원 사이 할때 입니다.
우리 상단에서는 오직 미네동생 혼자만이 마두를 사줄수 있을때지요.(렙 105)
그때 미네 동생이 이제 마두 사줄 수 있으니 상단원들 신청하세요 할때...ㅠㅠ
(미네 동생에게 사주는 기쁨을 안겨 주기 위해 열심히 모았지요...^^)
변변한 장사 케릭도 없을때 입니다.
본케는 사냥을 해서 낡은무기는 무조껀 팔았고, 허름한 장사케릭(당시 렙10?)은
타이둥<->타이난, 가오슝<->화렌을 오가며 장사를 했고, 누군가 가르켜줘서
핑둥<->풍산을 옮겨 가며 박하를 팔았습니다. 1근짜리라 손이 많이 갔지요.
한참 하면 어깨가 뻐근 했다는...ㅠㅠ
아무튼 그리 돈을 모아서 봉돌 11개를 다 모아서 마두를 샀습니다.
그렇게 산 마두가 지금은 렙90이군요. 쐐기 마두가 되니 별로 컨트롤 하지 않아도
혼자서도 자~알 크더군요...하하
마두가 커가면서 부터 전력이 급상승을 하더군요. 어느덧 4만대 전력을 보유했지요.
그즈음 교만함이 생기기 시작했지요...하하
지나가는 대행수 케릭은 모조리 마우스를 대서 전력을 확인하는 버릇이...하하
대충 대행수들 평균 전력이 2~3만 사이더군요.
그때는 정말 내가 대행수중에는 대단한 전력을 갖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대방왈 "형 대행수는 전력이 낮을 수록 무서운거예요"
"왜?"
"대행수는 전력이 아니라 돈을 갖고 정하는거예요"
"공성이 시작되면 상단예하의 모든 마을을 방어 할 수 있는건 대방과 대행수뿐이라
대행수는 돈이 많아야 하기 때문에 전력은 신경 안써요"
헉! 완전히 나만에 착각 이었습니다...ㅠㅠ
잠시 교만한 마음은 사라지고...전장에 잔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두인도 살때들어가는 100만원도 미네 동생이 내주었지요...ㅠㅠ
달랑 30만원 정도...푸저우에 작량도 못걸고 약값도 부족한 돈...ㅠㅠ
이게 대행수란 말인가?
그래서 부끄럽지 않은 대행수가 되기 위하여 길고 긴 짐꾼키워 장사케릭 만들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돈이란 안쓰고 모으면 되는거야!
가끔 요새 우리 띵이가 "아빠 티끌모아 태산, 잊어버렸어?"이럴 정도로 열심히 모았습니다.
본케로만 하는거라 당시 열심히 한거에 비해 돈은 잘 모이지 않더군요.
아무튼 이런 연유로 마두Project과 장사케릭 Project이 있었던 거지요.
좀 고집이 쎄서 그렇지 우리대방은 정말 대방 자격이 넘친다고 봅니다...하하
그때 올바르게 지적을 해주지 않고..."아~ 네..형님전력 높으시네요"
이랬으면 거지대행수는 계속 될뻔 했지요..뭐 지금 부자라는게 아니고...^^
그 이야기를 듣고 개선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갖고 지금까지 추진한다는거입니다.
"몸에좋은 약은 먹기 어렵고, 좋은 말은 듣기에 거북하다"
[양약고어구(良藥苦於口), 충언역어이(忠言逆於耳):장량이 유방이 쉬려할때 말함]
하하..그래서 대방을 좋아 하지요.
(하하...옛 성현께서 공부와 아부는 평상시에 하라 했지...^^)
아무튼 이시기가 가장 목표의식을 갖고 활발히 하던때 입니다.
그럼 여기서 3부를 마칠까 합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기 바랍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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