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자라섬으로 꽃구경 갔다옴. 작성자상운 반윤희|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선거하고 집에 와서 쉬었다가 한의원의 침 맞으러 갔다가, 최옥순을 만났다. 함께 전철 타고 가평의 자라섬으로 양귀비꽃을 보러 갔다. 안개꽃과 양귀비가 고혹한 모습을 들어내며 유혹을 한다. 모자도 안 쓰고 준비 없이 무작정 나섰다가 땀으로 목욕을 했다. 어쨌거나 얘고의 없던 꽃구경을 잘 하고 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