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고~~!!
오늘의 학습보드는 우봉고~~~!!
이 보드게임의 이름이 왜 우봉고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이 게임은 말이죠 제한된 시간 안에 퍼즐 조각을 맞춰 도형을 완성하면
큰 소리로 "우봉고~~!!!" 를 외치는 거에요 그래서 우봉고 게임인가봐요.^^
보드게임 좀 한다고 으스대던 경준이도 처음에는 퍼즐조각을 배치하는데 어려워하는거 있죠.
물론 저는 더 어려웠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저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맞춰질 때까지 하다 보니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조합하여 완성시킬 수 있었어요
드디어 내 차례다 "우봉고~~~~!!" 너무 기쁘고 신나서 큰 소리로 외쳤어요.
저 스스로가 자랑 스럽고 뭔가 뿌듯하고 기뻤어요.
여기 저기서 친구들이 우봉고를 외치네요. 다들 처음에는 어려워 하더니 이제는 즐거운것 같아요
그동안 보드게임을 하면서 오늘이 제일 기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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