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네이버 블로그에 있던 글 옮깁니다.
* 네타주의
* 스압주의
(12.05.20) 세계관에 대해 링크 추가
제작사 : visual art's key
등급 : 전연령 이용가
발매일 : 2004/04/28 (PC 초회한정판)
기동엔진 - REALLIVE
- 시작화면

--> 루트를 클리어할때마다 빛의 구슬이 하나씩 생기다가 13개가 모이면
환상세계의 소녀가 나타난다.
--------------------------------------------------------------------
- 로드&세이브 화면

--> 일반적인 로드&세이브 화면
--------------------------------------------------------------------
- 환경설정(config)에서 음량과 문자

--> 다른 것들은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서 안 넣었습니다.
문자 표시 속도는 역시 매우 빠르게!!
--------------------------------------------------------------------
- 게임 플레이 중 메뉴화면 & 이름 설정

* 단축키 설명
ctrl - 스킵, esc - 메뉴, space - 창 제거, z - 메뉴
x,enter - 문장 넘어가기
(선택지에 커서 올려놓고 누르면 선택된다.)
back space - 메뉴
page up & down - 앞, 뒤의 백로그를 방향키
키보드 오른쪽의 2,4,6,8번으로 화살표 움직임 가능
--> 일반적인 메뉴화면에 한번 읽었던 문장 스킵과 메뉴 빠르게 표시 기능이 추가
그리고 이름 설정은 독특한 기능이다. 취향(?)을 고려해주는 배려심 깊은 기능.
--------------------------------------------------------------------
- 백로그 화면 & 플레이 중 오른쪽 하단의 키 기능

--> 백로그를 보게 되면 문장 표시창에서 한 문장씩 위 또는 아래로 옮겨간다.
단축키는 page up & down이며 2,3번의 버튼으로도 가능하다.
1번은 창 제거 기능, 4번은 읽은 문장 스킵 기능 버튼이다.
왼쪽 상단의 날짜 표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능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날짜를 알고 싶어함..)
--------------------------------------------------------------------
- 선택지

--> 선택지 또한 문장이 표시되는 창에 나타나며 커서를 갖다대면 색이 반전된다.
--------------------------------------------------------------------
- 요일 넘어가는 장면, 환상세계 들어가는 장면

--------------------------------------------------------------------
- 종합평가
배경화면은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가 좋았다. 이름 바꾸는 기능과 백로그와 선택지가 문장 표시 창에 뜨는 것이 독특했다. config에 많은 기능이 없었던 것이 아쉬웠지만 때가 때다 보니.. 이해해야할 듯 하다.
클라나드 오프닝 동영상
프롤로그

교문까지 200미터 남았다.
거기에 멈춰선다.
"하아" 한숨과 함께 하늘을 바라본다.
그 앞에 교문이 있다.
누가 좋아서 이런 장소에 교문을 세웠는지
긴 언덕길이 악몽처럼 느껴졌다.
"하아" 또 다른 한숨.
나보다는 작고 짧았다. 옆을 바라본다.
그곳엔 나와 같이 서있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같은 3학년, 그러나 본 적 없는 얼굴이었다.
짧은 머리가 어깨 위에서 바람에 휘날린다.
"이 학교를 좋아하나요"
"에?"
아니, 나한테 하는 말은 아니었다.
"저는 정말로 좋아해요. 하지만 어느 것도 변하지 않을 수는 없어요.
즐거운 일이나 기쁜 일 모두, 모두 변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어요."
끊임없이 혼잣말을 계속한다.
"그래도 이 장소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저는..."
"발견하면 되잖아"
"엣..?"
놀라서 내 얼굴을 본다.
"다음 즐거운 일이나 기쁜 일을 찾아내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
너의 즐거운 일이나 기쁜 일은 한가지뿐이냐? 아니잖아."
그래. 아무것도 몰랐던 순수했던 때.
누구에게도 있다.
"자, 가자고"
우리들을 오르기 시작한다. 길고 긴 언덕길을
(오역 지적바랍니다.)
루트 설명 & 캐릭터 소개
(귀미연 카페의 공략에 따르면)
스노하라 - 유키네 - 코토미 - 료&쿄 - 캇페이 - 미사에 - 토모요 - 후우코 - 코무라 - 나기사 - 우시오 - 아키오 - 트루
* 이 방식대로 공략하는 데 설명을 이에 맞추겠습니다.
* 캐릭터 성우에 대해서는 (풀보이스판/애니판) 이런 식으로 언급하겠습니다.
* 전체적인 내용이 아닌 인상 깊었던 장면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
- 주인공
# 岡崎 朋也(おかざき ともや), 오카자키 토모야
(CV : なし, 中村悠一(TVアニメ))
본 미연시의 주인공, 흔히 말하는 불량아.
나기사를 만나게 된 후로 열심히 살아가기로 한다.
루트의 끝부분마다 빛의 구슬을 보는데 이는 뒷부분의 after story를 보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 스노하라 남매
# 春原 陽平(すのはら ようへい), 스노하라 요헤이
(CV : 阪口大助, 동일)
개그캐릭, 토모야와는 절친, 토모요의 샌드백


--> 토모야와 스노하라의 우정 스토리~
# 春原 芽衣(すのはら めい), 스노하라 메이
(CV : 田村ゆかり, 동일)
클라나드 로리캐릭 2인자
스노하라의 여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착실하고 귀여운 아이다.
어릴 적에 오빠가 구해줬어 버프때문에 아직까지 스노하라를 보살펴준다.
이 분이 오빠라고 부르는 남자들은 귀여움에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후후..

--> 한편으로는 메이 공략 루트가 아닐까싶기도 합니다..
--------------------------------------------------------------------
- 유키네
# 宮? 有紀寧(みやざわ ゆきね), 미야자와 유키네
(CV : ?本?子, 동일)
본격 치유계 캐릭. 구도서관을 카페(?)로 만들어서 경영(?) 중이다.
부업으로 주술을 하는데 스노하라는 당하기만 하고
토모야는 점점 ... 인기가 높아진다..(누구로부터의는 언급 안 함...)
그녀의 오빠는 한 조직의 머리였다. 그녀 또한 그 조직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메딕을 맡고 있었다.
그래서 유키네를 건드리면 뼈아픈 경험을 하게 된다.

혼자였던 그녀가 오빠로 인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그 오빠는 이제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 유키네를 위로해서 토모야는

츄~
--------------------------------------------------------------------
- 코토미
# 一ノ? ことみ(いちのせ ことみ), 이치노세 코토미
(CV : 能登麻美子, 동일)
천재소녀, 학교측의 부탁으로 입학하게된 소녀.
무엇을 하든지 자유롭다. 그래서 수업을 빼먹고(?!) 도서관에서 산다.
어릴 적에 토모야와 논 적이 있었다. 그때 이후로 토모야를... (!!)
양친이 대단한 과학자들이셨지만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다.
코토미루트의 명장면은 뭐니뭐니해도 코토미 아버지가 코토미에게 인형을
전해달라고 하는 부분이다. 각기 다른 나라의 말로 표현되는
"이 인형을 코토미에게 전해주세요."
특기는 바이올린 켜기(가히 살인적)
코토미의 명대사 "히라가나 3글자로 코토미.

도서관에서 만난 코토미, 왜 가위를 들고 있지?!
바이올린을 켜며 황홀경에 빠져있는 코토미.. 정작 주위는 ㅎㄷㄷ..

부모님에 관한 진실... 그리고 코토미의 고민


그 고민을 토모야가 풀어내주고 둘은 츄~



토모야가 코토미를 위해서 정원을 고쳐줬습니다. 그리고는 옛날얘기를 나누죠.

"부디 이 가방을 제 딸에게 전해주세요."
사고로 인해 죽을 때.. 필사적으로 딸에게 전하려는 마음
"코토미에게"
"세상은 아름다워"
"슬픔과 절망에 빠지더라도"
"어두움을 걷어내렴"
"하고 싶은 것을 하렴"
"되고 싶은 사람이 되렴"
"친구를 찾아내렴"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어른이 되렴"
"선물가게에서 찾아낸 곰인형이야"
"엄청 찾아다녔는데"
"이 애가가장 컸어"
"시간이 없어서"
"공항에서 보내지 못했어 미안하다 귀여운 코토미"
"생일 축하해."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코토미가 보이는 눈물

코토미,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지내렴~
--------------------------------------------------------------------
- 료&쿄
# 藤林 ?(ふじばやし りょう), 후지바야시 료
(CV : 神田朱未, 동일)
쿄의 쌍둥이 동생, 토모야와 같은 반의 위원장이다.
쿄와는 반대로 얌전하다.
점술을 좋아해서 곧잘 사람들의 점을 봐주지만..
결과가 반대로 나타난다..
루트에서는 료도 쿄의 마음을 알고는 있으나 일부러
쿄에게 자신은 토모야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 藤林 杏(ふじばやし きょう), 후지바야시 쿄
(CV : ?橋?, 동일)
열혈소녀.. 한때 바이라고 의심받기도 했었던 소녀..
분명 클래스는 옆반인데 토모야반에서 자주 출몰한다.
애완동물로 보탄이라는 멧돼지(?!)를 키운다.
특기는 사전 투척, 보탄 명령하기
겉보기에는 명랑해보이나 남모르게 토모야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다.
그러나, 쌍둥이 동생인 료가 토모야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료와 토모야를 이어주려한다.
본인은 분명 괴로울 것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료와 토모야를 대하는데..
덤으로 체육창고의 쿄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최고다...

바이크 소녀 쿄.

점술사 료.

자매와 함께 도시락을!!

츄~

츄~

쿄가 절망할 때에 위로해주는 토모야(!!)

저 히로인이 누구인지가 정말 중요하지요~

에헷 머리 자른 쿄~

체육창고 안의 쿄와 토모야~
--------------------------------------------------------------------
- 캇페이
# ? 勝平(ひいらぎ かっぺい), 히이라기 캇페이
(CV : 白石?子, 동일)
료의 남친으로 나오는 놈, 부실함
병원에서 부실부실을 연기해서 료를 꼬심.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순서때문에 올린다 감사하라고 캇페이.
--------------------------------------------------------------------
- 미사에
# 相? 美佐枝(さがら みさえ), 사가라 미사에
(CV : 雪野五月, 동일)
기숙사감, 나이는 모름, 토모야의 오랜(?) 선배
상담 한번 해줬다가 아예 전문상담가가 되버렸다.
학생회장을 맡았었으며 전설의 무지각 무결석 일주일을 달성했다.
고등학생 시절, 카츠키를 만나 사랑을 했으나.. 실연당했다.
그 때, 카츠키 대신 고양이를 발견했는데 마음이 잘 맞는지
지금도 키우는 중이다.
# 志麻 賀津紀(しま かつき), 시마 카츠키
(CV : 朴?美, 동일)
미사에를 버리고 떠난 나쁜 놈, 미사에를 꼬실 때부터
너의 소원을 한가지 이루어주겠다고 했으나 소원주머니라고
하는 것은 비어있었다. 사고인지 무슨 이유로 죽었다.
미사에가 지나가던 길에 건넨 말때문에
미사에한테 들러붙은 듯하다.

학생시절의 미사에씨~
"언제까지나 저를 좋아해주세요"
미사에의 고백

"계속 이 사람 곁에 있기를" 카츠키 독백
--------------------------------------------------------------------
- 토모요
# 坂上 智代(さかがみ ともよ), 사카가미 토모요
(CV : 桑島法子, 동일)
전직 불량소녀, 토모야보다 한 학년 아래이다.
스노하라의 장난으로 인해 친해진다.
토모야와 스노하라의 지각하는 버릇을 없애려고 매우 노력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학생회장에 입후보하여 당선된다.
그러나 토모야와의 관계를 부수고 싶지 않아한다.
결국 토모야측에서 이별통보를 하지만..
꿈을 이룬 토모요가 토모야를 만나서 그들의 after story를 만들어간다.

새신부 토묘요??

곰인형 토모요짱

츄~

가족의 결속을 확인하는 토모요.

토모요가 지킨 벚꽃나무길 아래에서.

"토모야, 헤어지고 계속 고민했어"
"나는 역시 네가 좋아"
"..."
"토모요"
"너는 멀리 갈 수 있어"
"하지만 나는 이 마을에서 평생을 살지도 몰라"
"그런 인간이야"
"그렇다면 나는 너의 곁으로 갈거야"
"도대체 왜! 더 높은 곳에 갈 수 있는데!!"
"나의 옆 같은데보다도 훨씬 좋은 곳이!!"
"그런 말 하지마.. 내가 선택했어"
"선생님의 평가나 시험 점수로 정해진 높은 장소보다도"
"나에게는 큰 가치가 있어"
"그러니까 토모야의 곁으로 갈거야, 전력으로 갈거야."
"풋.. 어느 쪽이 선배인지 모르겠네"
"토모요. 나도 네가 있는 곳으로 가도록 노력할게"

감동의 재회 & after story 시작.
--------------------------------------------------------------------
- 후우코(후코)
# 伊吹 風子(いぶき ふうこ), 이부키 후코
(CV : 野中藍, 동일)
클라나드 대표 로리캐릭
후코하면 별(이라 쓰고 불가사리라고 읽는다.)!!
본인도 귀여우면서 일정 수치 이상의 귀여움을 느끼면
멍한 상태가 된다. 이 때문에 자주 토모야의 장난대상이 된다.
후코의 정체는 유령(?!),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 혼수상태로 있다.
그녀가 별을 만드는 이유는.. 언니 코우코를 위해서이다.
# 伊吹 公子(いぶき こうこ), 이부키 코우코
(CV : 皆口裕子, 동일)
후코의 누나, 요시노와 결혼했다.
분명 여러 인물과 접점이 많은데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캐릭.
# 芳野 祐介(よしの ゆうすけ), 요시노 유우스케
(CV : ?川光, 동일)
예능인, 가수 생활을 하다가 너무 심취해버린 나머지 오바해서 인기 떨어지고
근처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필 받았을때 가끔 멋진 말을 하곤 하는데
말할 타이밍이 아닌 때에도 그런 말을 하곤 해서 주위가 곤란해한다.

별(불가사리)를 만드는 후코
받아주세요!! 이 별을!!
축제에서 언니인 코우코를 발견하지만 코우코는 후코를 볼 수가 없다..

츄~, 토모야의 반격에 놀란 후코짱~

'언니가 행복하기를~'
비록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전하는 후코의 말
--------------------------------------------------------------------
- 코무라
幸村 俊夫(こうむら としお), 코우무라 토시오
(CV : ?野武, 동일)
토모야의 1학년때 담임, 학생들을 바라보는 코우무라 선생님의 눈길은
깊고 인자하며 마음이 따뜻해진다.

선생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게 지내세요.
--------------------------------------------------------------------
- 나기사
# 古河 渚(ふるかわ なぎさ), 후루카와 나기사
(CV : 中原麻衣, 동일)
진히로인, 몸이 약해서 1년 유급해서 토모야보다 한 살 위이지만 같은 학년이다.
1년 유급한 탓에 친구가 없어서 학교가기 꺼려했지만 토모야의 말로 인해
힘내기로 한다. 평소 연극부를 만들고 싶었는데 토모야의 도움으로 만들고,
마지막에는 공연까지 하게 된다.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는 성격때문에 토모야와 사귀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언제나 토모야 옆에서 웃고 있는 민들레같은 느낌.
# 古河 秋生(ふるかわ あきお), 후루카와 아키오
(CV : 置鮎龍太?, 동일)
나기사의 아빠, 야구를 무진장 좋아함.
정신연령이 동네 아이들 수준이라서 토모야를 괴롭힌다.
딸바보라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나기사가 토모야한테만 신경 써주니 질투한다.
늘 사나에씨의 질주를 막기위해 고군분투중이다.
나기사를 살리기 위해 애썼던 장면은 조금 멋졌다.
# 古河 早苗(ふるかわ さなえ), 후루카와 사나에
(CV : 置鮎龍太?, 동일)
클라나드 대표 누님 캐릭.
누님 캐릭이지만 공략이 불가능하다. 나기사의 어머니이기 때문!!
학생 시절에 아키오와 연애해서 나기사를 낳았다..
그래서 매우 젊으시다!! 나기사가 어릴 적에 후루카와 부부는
각자 일이 있었기에 나기사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는데
그로인해 나기사의 열이 생명에 지장을 줄 뻔할 사건이 일어나자
일은 그만두고 빵집을 차리자고 한다. 그러나 사나에의 빵은
카x의 그 분의 잼과 동등하다. 둘이 합쳐지면 무서울 것이 없다.

"이 학교를 좋아하나요?"
"엣?"

"제가 가버리면 오카자키씨가 왔을때 곤란할거에요"
"내가 온다는 보장 없잖아!"
"그래도 와주었어요"

혼자서 고민하는 나기사를 위로해주는 토모야

연극을 하게된 나기사

밖에 놀러와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 츄~
"이 학교에서의 생활.."
"로운 일을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소심한 편이라 친구 만드는 것이 서툴렀습니다."
"3학년이 되어서는 아팠기에 거의 쉬었습니다."
"유급하여 다시 3학년을 맞이했을때"
"저는 새로운 클래스에서 외톨이였습니다."
"시간의 흐름에는 어느것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땐"
"더 이상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등을 밀어준 사람이 토모야군이에요."
"그리고 저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연극부를 만들고 연극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병이 도져서 다시 3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몸이 약하더라도 강해지려고 했어요."
"저를 강하게 해준 사람들이 여기 있는 모두들이에요."
"아는 사람과 다른 클래스가 되어 혼자가 되었어도"
"저는, 이 학교에서 지낸 생활이"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이라 믿습니다."
"졸업하는 데 5년이나 걸렸지만 학교가 정말 좋아요!"
"제가 노력해서 졸업한 학교니까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졸업 축하해, 나기사~
--------------------------------------------------------------------
- 우시오, 아키오, 트루(합해서 나기사 after story)
# 岡崎 直幸(おかざき なおゆき), 오카자키 나오유키
(CV : 中博史, 동일)
토모야의 아버지, 토모야의 엄마가 죽고 난뒤로 토모야를 혼자 키워오면서
여러 고생을 겪었다. 어느날은 토모야와 싸우다가 어깨를 다치게한 뒤로
토모야를 ~군이라는 호칭으로 부른다. 나름 신경은 쓰고 있는 건데 토모야는 모른다.
나오유키의 어머니가 하는 말이 예술이다. "이제 그만 짐을 내려놓고 집으로 돌아오렴"
# 岡崎 史乃(おかざき しの), 오카자키 시노
(CV : 麻生美代子, 동일)
나오유키의 어머니
# 岡崎 汐(おかざき うしお), 오카자키 우시오
(CV : こおろぎさとみ, 동일)
우시오는 로리가 아닙니다. '딸'입니다.
토모야와 나기사의 아이, 우시오로 인해 나기사 루트가 분기된다.
나기사가 죽게 된 뒤로 토모야의 멘붕으로 인해 아키오, 사나에 부부에 의해 키워진다.
그렇지만 사나에의 엄격한 교육 탓에 제대로 울지도 못한다.
어느 날 사나에가 준비한 깜짝 소풍에 의해 아빠(토모야)와 화해한다.
"사나에씨가 말하길 울어도 되는 장소는 화장실과 아빠 품 속 뿐이래."
"울어도 돼?" "아빠가 말하길 엄마는 약하지만 강했대, 그리고 아빠를 정말 좋아했대"

결혼 후, 행복한 부부~

그러나, 아이를 낳는 과정에서 죽게 되는 나기사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걸"
"말 걸지 않았다면 좋았을 걸"
"사귀지 않고 결혼하지 않았다면 좋았을 걸"
후회하기 시작하는 토모야, 그리고 시작되는 우시오로부터의 도피



사나에씨의 부탁으로 인해 우시오와 소풍 온 토모야

그곳에서 만난 나오유키의 어머니, 오카자키 시노
그녀로부터 아버지 나오유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얘기를 듣고 토모야는 그 동안 자신의 행동에 대해 뉘우친다.
"아버지.."
"몸 조심해"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담배 너무 피지 말고"
"오랫동안 살아줘"
"절대로 은혜 갚으러 갈테니까"

그렇게 부모의 마음을 알게 된 토모야는 그동안 우시오에게 못했던
부모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우시오"
"응?"
"외로웠니?"
"나 같은 사람이랑 여행 와서 재밌었니?"
"응"
"그렇구나"
"우시오, 나 네 곁에 있어도 될까"
"오랫동안 형편없는 아빠였지만"
"너를 위해 노력할테니까"
"옆에 있어도 될까나"
"응"
"그런데 오늘은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려서 슬퍼"
"아빠"
"응?"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돼?"
"응.."

사나에씨나 아키오에게는 꿈이 있었다.
그들은 나기사를 키우는 것도 중요했지만 자신들의 꿈 또한 버릴 수 없었다.
그러나 어느날 나기사가 아프게 되었다.


아키오는 후회했다. 나기사를 혼자 둔 것을
그리고 빌었다.
"부디 나기사를 살려주세요."
그러자 마을의 푸르름이 나기사를 감싸안으며 나기사는 회복되었다.

이제는 토모야가 사나에와 아키오가 나기사에게 관심을 그다지 안 주었던 5년간처럼 우시오를 방치했던 생활을 벗어나 함께 살면서 아빠로서 생활하려고 한다.

하지만 즐거웠던 생활도 우시오가 갑자기 아프게 되면서 끝나려한다.
다시 할 수 있을거라 믿었던 토모야가 절망에 빠지려할때

눈? 아니 빛이다.
빛의 구슬이 마을에 내리고 있다.

이제 토모야는 나기사와의 추억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른다.
"나기사!!"
"토모야군"
"다행이에요. 불러줘서"
"불안했었어요. 혹시 토모야군이 나와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저는 토모야군과 만나서 좋았어요"
"그러니까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저와 만나게 된 것을 좋아해주세요"
그리고 일어나는 기적.
"혹시 마을에 사람 같은 마음이나 의지가 있다면"
"그래서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려는 마음이 있다면"
"이런 기적은 마을이 일으켰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것은 기적이 아니지않나요"
"마을을 사랑하는 사람이 마을에 살고"
"사람을 좋아하는 마을이 사람을 사랑한다"
"어느 곳에도 있는 얘기에요"
"우리들은 마을에 품어져 온거에요"



그렇게 그들의 3인 생활이 시작되었다.
End
--------------------------------------------------------------------
세계관 해석
클라나드에는 환상세계가 존재하고 나기사의 죽음을 시점으로 루프됩니다.
그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연구했는데요.
저는 섣불리 건드렸다가 망할 것 같아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논문 수준이네요.)
음악 : 5.0/5.0
오프닝인 메그멜, 엔딩곡인 작은 손바닥 둘 다 매~우 좋다.
이보다 좋은 순 없다!! 도중에 나오는 BGM도 매우 좋다.
key사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음악도 매우 좋은데 클라나드는 그 중에서도 최고이다.
소감 :
나를 처음으로 울린 미연시, 아니 모든 엔터테이먼트(애니,미연시,드라마,tv프로 등) 중에
나를 처음으로 감동시킨 미연시이다. 그리고 고등학교 3년 동안 스트레스에 빠져있는 나를
언제나 그 음악으로 구해준 고마운 미연시이다.
클라나드로 인해 입문한 나로서는 당당히 자신있게 나는 key빠라고 말할 것이며
key사를 언제까지나 응원할 것이다.
정보출처 :
http://ja.wikipedia.org/wiki/CLANNAD_(%E3%82%B2%E3%83%BC%E3%83%A0)
http://key.visualarts.gr.jp/
http://www.youtube.com/watch?v=1rqHZtu7Cm0
클라나드 1기, 2기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