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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란 작성시간21.09.20 만약 할아버님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에다면 고모님은 유전자를 가지게 되고요
할머니쪽에서 유전된 것이면 고모님의 경우는 확률이 1/2이 됩니다
요약하면
아버지가 보균자면 딸은 100퍼센트
어머니가 보균자면 딸은 50퍼센트
이고요
아들은 어머니가 보균자일 경우 50퍼센트입니다
저같은 경우 20대 초반부터 증상이 나타났지요 아마 몹시 드문 경우가 아닐까 하는데요
수전증이라든가 몸의 떨림, 그리고 식사할 때 흘리는 많은 땀.
라면만 먹어도 엄청난 땀을 흘렸습니다
일반화할수는 없겠지만 대략 이런 증상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