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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남자 노인의 애환

작성자까미왕|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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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난장이 작성시간26.06.09 정말 값진 삶을 살아 내셨네요
    그 시절 그런 고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발전과 보람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가 공부를 하시니 글이 참 맛이 있네요
    작가님이 만들어 낸 글 속에 마음을 쏘~옥 빼앗기고 말았어요
    저는
    바쁘게 살다 보니 여유를 잃어 버리고 살아가는 것 같답니다
    어제도 능곡동에 다녀서 물왕리를 지나 오면서 선생님을 떠 올렸네요
    여기 어디 쯤에 앉아 계시지 않을까 하구요~~늘 보람있게 지내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하답니다
    고운 삶 속에 잠시 마음 빼앗기고 스스륵 잠자러 갑니다~~편안한 밤 되셔요
  • 작성자 까미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난장이님 감사합니다
    우리집은 산현동 수목카페 가는 길목 빨간 양철집입니다,
    밭에는 상추가 춤을 추고 잔디밭에는 축구를 좋아하는 꼬마 손님을 기다립니다.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경기도 도민으로 선거도 했어요.
    그런데 내가 찍은 사람은 모두가 떨어졌어요.그러나 시간은 흘러서 세월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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