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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난장이 작성시간26.06.09 정말 값진 삶을 살아 내셨네요
그 시절 그런 고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발전과 보람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가 공부를 하시니 글이 참 맛이 있네요
작가님이 만들어 낸 글 속에 마음을 쏘~옥 빼앗기고 말았어요
저는
바쁘게 살다 보니 여유를 잃어 버리고 살아가는 것 같답니다
어제도 능곡동에 다녀서 물왕리를 지나 오면서 선생님을 떠 올렸네요
여기 어디 쯤에 앉아 계시지 않을까 하구요~~늘 보람있게 지내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하답니다
고운 삶 속에 잠시 마음 빼앗기고 스스륵 잠자러 갑니다~~편안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