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월요일 방송되는
1927회 인생길 편에 출연해
부초 같은 인생 부르십니다
1절
내 인생 고달프다 울어 본다고
누가 내 맘 알리오
어차피 내가 택한 길이 아니냐
웃으면서 살아가 보자
천 년을 살리오 몇 백년을 살다 가리오
세상은 가만있는데 우리만 변하는구려
아~~~~ 아~~~~ 부초 같은 우리네 인생
아~~~~ 아~~~~ 우리네 인생
2절
한 걸음 길을 걷다 돌아다 보니
보랏빛 내 인생
웃으며 걸어왔던 길이 아니냐
후회없이 살아가 보자
천 년을 살리오 몇 백년을 살다 가리오
세상은 가만있는데 우리만 변하는구려
아~~~~ 아~~~~ 부초 같은 우리네 인생
아~~~~ 아~~~~ 우리네 인생
아~~~~ 아~~~~ 우리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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