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 할곳을 베트남 서파 부산에서 직항이 있지요..베트남 항공은 비싸지만 온갖써비스를 받을수 있고 저가항공인 비에젯항공은 싸지만 써비스가 없어요..암튼 알아서 예약하시믄 되고
한 4시간30분쯤 소요됩니다.
자 떠나봅시다.
저는 베트남 항공을 탔죠..맥주 두캔 얻어먹고 식사 얻어먹고 4시간10분만에 하노이 도착.
패키지가 아닌 개인여행은 이런게 안되요..어딘지 모른다는거..ㅎ
여기서 보트를 탑니다..뱃사공이 혼신의 힘을 다해 3시간 정도 다니는데 산밑의 동굴을 9개를
지나가며 한군데 쉬어서 30분정도 차나 간식을 먹고 또 열시미 젓습니다..한번씩 배 밑에 노가 있으니 저으라고 하지만 한 5분 젓다가 말죠..나중에 팁으로 10000동을 주었다는
참 환율은 동 나누기 1/10 나누기 50하믄 좀 남아요..대충..그니깐 10000동을 주었마면
약500원을 주었다능...
지날땐 머리조심
서파를 가기전날 닌빈에서 버스타고 근 6시간을 타고 왔습니다..(버스비추) 심야 열차 추천
몽족마을..예기만 듣던 몽족마을 근데 삶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밤 시내는 거의 구걸을 하는 거지들만 보입니다..4살도 안된 아이가 백일도 안된 아이를 들쳐업고 구걸을 하는 장면에서는 멘붕.
암튼 판시판은 가 볼만합니다..
이래 저래 마지막 4일째 귀국시간이 야간때라서 하노이 시내를 구경해 봅니다.
안내책자에서는 뭐든 제일 큰 동양에서 제일큰 세계에서 제일큰....사찰이래서 가 봅니담만
제 눈에 어제의 판시판의 환상으로 그리 시덥지 않습니다..담에 가시는 분은 다 생략하고 차라리
과감하게 하노이 시내를 돌아볼것을 강력추천 드립니다.
저는 르왁 로스팅한거 와 G7 믹서를 사왔지요..ㅎ
암튼 가볼만 합니다..개인여행시 문의는 항시...도와 드립니다..
그럼 다음 여행지는 백두산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