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사) 시읽는문화 신년사 - 김윤아 이사님]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사랑한다는 말로는 다 못한
벅찬 마음을 싣고서
시작된 2026년!
작년 한 해, 우리 시읽는 문화 가족들의 심장과 입술 끝에서 피어난 시의 꽃들 기억하시나요?
그 꽃송이들이 학교의 교실을, 지친 이들의 일상을,
이 사회의 차가운 벽을 허무는 아름다운 망치가 되었습니다.
특히, 울산교육청 240개 학급
6천 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한 [시읽어주는선생님] 수업은
교사 만족도 94.5점이라는 놀라운 성취를 만들었고,
시읽는문화 유튜브 조회수 100만뷰 돌파,
[영혼이 춤추는 도서관]을 비롯한 700여 개의 낭송 콘텐츠는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길 없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올 해는 그 물결이 부산으로 흐릅니다!
2026년 부산교육청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5년 안에 전국 확산을 위한 원년이 될 것입니다.
시읽어주는선생님 양성과,
이론서 출간 그리고 심도 있는 학문적 연구를 통해 ‘시낭송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이 말의 의미를 알게 해준
저의 든든한 벗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전히 다 못다한 그 말,
오늘 아침, 정성의 마음을 담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일
시읽는문화 이사장 김윤아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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