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19일
코로나 때문에 3년만에 갖는
광주여고 체육대회 날입니다.
총동문회에서는 모처럼 맞는 체육대회에 후배들 간식(햄버거, 콜라)을 준비해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만국기가 펄럭이고
각양각색의 옷을 반별로 맞추어 입고 마냥 즐거운 후배들의 싱글벌글한 웃음이 보는 이들을 저절로 기분 좋게 만듭니다.
어쩜 그리 다들 예쁜지요~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교장선생님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비록 오늘 하루지만 스트레스 다 풀고 남은 시간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한 학교생활 지내길 기대합니다.
총동문회에서 준비한 햄버거가 더욱 후배들을 행복하게 했을 것은 말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총동창회선배들이 제공한 간식 햄버거와 콜라를 받고 기뻐하는 재학생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