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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딘 공략┓]게임책에 나왔다는 웃딘 (알짜) 공략

작성자┗패자┓『의』증표™|작성시간04.08.07|조회수1,384 목록 댓글 4

아브라함 이븐 웃딘

 

 

페르시아만에서 시작하는 웃딘은 「대항해시대4」뿐만 아니라, 「대항해시대」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세력을 갖고 시작하는 캐릭터다. 처음부터 지방 함대를 갖고 있어 가만히 있어

 

도 돈이 쏟아져 들어오는 데다 시작시의 동료 캐릭터도 가장 많다. 또 처음부터 가진 함선의

 

숫자, 채력 등 모든 것이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막강하다.

 

 

더욱이 나갈풀 상회 등의 세력은 이벤트를 통해서 소멸시키기도 하기 때문에(100만이 넘는

 

돈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게임의 진행도 비교적 쉽다.

 

 

모험이야기

 

 

페르시아의 상인 웃딘은 어느 날 '값비싼 골동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주변 상업은 집사인 이븐에게 맡기고, 스스로는 충실한 하인 하심과 함께 떠

 

나겠다는 것, 그리하여 자신의 시녀들에게 잠시 작별을 고한 웃딘이었지만 '죽어서 혼만이라

 

도 따라가겠다'는 그녀들의 청에 의해 함께 떠나게된다.

 

 

그리하여 웃딘은 그녀들도 동료로 삼아 떠나게 된다. 시작 지점인 바스라의 항구에서 일행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던 이안을 만난다. 자유롭게 항해하고 싶다는 이안은 웃딘의 제안에 동료

 

로 참가한다.

 

 

웃딘은 우선 자신의 세력권인 페르시아만 일대를 둘러본다. 그리고 처음 도착한 지역에서 자

 

신의 진정한 목적을 밝힌다.

 

 

그것은 골동품 수집이 아니라 자신의 혈통을 찾기 위한 일. 즉 조상에게 물려받은 ' 무어인의

 

천문관측의'에 대한 수수께끼를 푸는 일이었다. 이것은 전설의 ' 패자의 증표'와 관련이 있다

 

고 하는데...

 

 

항해를 시작해 동쪽의 디우로 향한다.

 

 

디우에 도착하면 여자 밝힘증의, 그렇지만 고대 전설이나 여러 가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학자, 미하엘 레첼을 만날 수 있다. 그는 패자의 증표 찾기 모험에 동참하기로 하며, 아이템

 

에 대한 설명등을 해준다. 그리고 웃딘은 그로부터 패자의 증표를 찾고 있다는 쉘이라는 도

 

적에 대해 듣게 된다.

 

 

한편 웃딘에겐 과거를 찾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있었으니, 서양 세력들이 인도양을 호시

 

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도양에서 기반을 갖추도록 한다. 아직까지 접근해오지 않는 서양 세력을 견제하

 

기 위해 아덴과 소코트라를 독점 항구로 만들면 갑자기 시녀들이 '뚱땡이 마왕'이라고 부르

 

는 인도 상인, 나가플에게서 친서가 도착한다.

 

 

켈리컷에서 만난 나갈플은 '서양 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함께 손을 잡자'라고 제안한다. 사실

 

이는 웃딘이 예전에 제한했던 것이다. 그 제안은 문제가 없지만 나갈플은 아덴과 소코트라를

 

자신이 방어 할 테니 넘겨달라면서 10만 닢의 금화도 내놓으라고 한다.

 

 

웃딘은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한가지 조건을 내놓는다. 그것은 아덴과 소코트라의 사용료를

 

내라는 것, 그리고 그 사용료는 첫날엔 1원, 다음날은 2원, 이렇게 2배로 뛰는 방식으로 30일

 

간만 내라고 한다.

 

 

가볍게 생각하고 승낙한 나갈플, 아덴과 소코트라는 나갈플 상회의 것이 되며 매일매일 사용

 

료가 들어오기 시작한다(30일이면 1억 닢이 되지만, 그전에 망해버린다). 그리고 100만 닢을

 

넘게 지불하는 시점에서 나갈플 상회는 파산해 버리는데, 돈이 들어오는 것은 항구에 들어갔

 

을 때 이므로 항구에 들어가지 않고 20일을 넘겨버리면 몇 백만의 돈을 얻을수도 있다.

 

 

나갈플 상회가 망함으로써 인도양 일대는 사실상 빈 영토가 된다. 그 직후, 동남아에서 활약

 

하던 페레일라가 침공을 시작해오므로 나갈플에게 얻은 돈을 바탕으로 최대한 빨리 동맹국

 

들을 만들어 두는 게 좋다.

 

 

일단 인도와 주변 지역의 계약비율을 최대한 높인 다음에는 인도양을 떠나 아프리카와 이집

 

트로 향한다. 여기서 켈리컷에서 또 하나의 이벤트가 있는데, 그것은 술집에서 어떤 시인이

 

가르쳐주었다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웃딘은 떠돌이 시인이 뭔가를 알지도 모른다고 생각

 

하고 추적한다. 마드리스 -> 마술리피남을 거쳐 켈커타의 술집에 도착하면 드디어 그 시인을

 

만나게 된다.

 

 

그의 질문에 '불어오는 바람은 뺨을~'이 라고 대답하면, 바스라의 여관으로 가 보라고 말해

 

준다. 바스라의 여관에 도착해서 말을 걸면 여관비 대신 맡은 것이라며 지도를 건네준다(이

 

지도를 갖게 되면 타지마할에 들어갈 수 있으며, '쿠샨 왕조의 큰 접시'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러나 벽의 숫자를 바탕으로 뭔가 하려고 해도 제대로 안되니 나중에 쉘과 함께 온다).

 

 

 

아프리카와 인도양의 증표

 

 

인도양의 문제를 일단 해결한 웃딘은 도적 쉘을 만나기 위해 이집트로 향한다. 도중에 아프

 

리카의 도시에 들르자 동아프리카 일대를 장악하고 있는 상인, 에스피노사가 만나고 싶다고

 

알려온다(에스피ㅗ사와 대화를 나누고 오래지 않아 에스피노사와의 대결에 들어가게 된다.

 

만약 능력에 자신이 없다면 일단 전열을 충실히 갖추고 만나도록).

 

 

소팔라에서 만난 에스피노사는 서로 불가침 조약을 맺자고 이야기 한다. 웃딘은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하지만, 에스피노사가 이슬람의 문화를 무시하면서 술을 권하자, '다른 이의 가치

 

관을 무시하는 이와는 이야기할 것두 없다'며 회담을 중단하다.

 

 

그로부터 오래지 않아 에스피노사는 웃딘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에스피노사의 세력을 별로

 

강하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대충 상대하고 무시해 버리거나(나중에 상대하거나) 또는 멸망시

 

키고 지나가면 된다. 실비엘라는 특별히 없앨 필요가 없다.

 

 

에스피노사에게는 알 신이라 불리는 보디가드가 있다. 매우 인상적인 만남을 가진 알 신은

 

능숙한 용병으로서 정당한 대결을 중시한다. 에스피노사와의 척 대결에서 승리한 후 항구로

 

들어가면 에스피노사가 포위를 하고 기습한다. 여기서 알 신은 에스피노사에게 돈을 돌려주

 

고 웃딘 일행을 구한다. 웃딘은 그의 실력을 인정하며 그를 동료로 맞아들인다.

 

 

베르데에 기항하면 산죠르제의 조합에서 웃딘을 찾는다고 한다. 산죠르제의 조합장은 이 나

 

라에서 매우 중요한 토지신의 가면을 잃었다며 이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대한 정보를

 

찾기위해 광장으로 가자 웬 청년이 말싸움을 걸어온다. 말싸움에서는 '가시나무'->'가시나무

 

를 움켜쥐는...'->'...내려다보는 건 죽는 순간뿐'을 선택하면 승리하게 되고 그 때 스페인 배

 

가 있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기왕 이집트로 가는 김에 스페인의 세빌리아에 들른다. 세빌리아의 술집에서는 도박꾼 페르

 

난드 디아스를 만나 게임을 하게 된다. 게임은 꾀 복잡하지만 이기건 지건 동료가 된다. 그리

 

고 세빌리아의 교역소에서 암시장에 대해 물으면 주인은 잡아떼지만, 항구에서 암시장의 암

 

호를 알아낸 후에 다시 가면 밤중에 가면을 가져다 준다. 이 가면을 구입하여 산죠르제에 가

 

져다주면 '사하라 사막의 지도'를 받을 수 있고, 산죠르제에서 진흙 모스크로 들어갈 수 있

 

다.

 

 

한편 모스크의 사제는 웃딘이 갖고 있는 유품을 보며 사라딘 왕이 세웠던 아이유브왕조의 후

 

예라고 말한다. 이 곳에선 '수수께끼의 석판 상부'를 얻는다. 그 후 어떤 항구에서 이 곳에서

 

'유적(소팔라의 신전)'을 찾으라는 말을 듣는다. 소팔라의 신전에는 이상한 노인이 있다. 이

 

노인은 웃딘에게 따라오라고 한다.

 

 

그리고 강을 건너야 하는데 이것 역시 미니 게임, 이 곳의 규칙에 따르면 남녀가 있을 때는

 

항상 여자가 남자보다 숫자가 같거나 많아야 하고, 여자들만 있을 수 없다. 규칙을 어기면 처

 

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 곳을 건너면 아프리카 패자의 증표의 두 번째 힌트를 얻는다. 수수께끼의 석판 2개를 합치

 

면 지도가 표시된다.

 

 

아프리카의 지도를 얻은 후 다시 지중해로 향한다. 리스본에 도착하여 떠나려고 할 때 시녀

 

들이 어디론가 사라진다. 음악소리에 끌려 사라졌던 소녀들은 에스테마니아라는 여성의 정

 

원에서 차를 대접받고 돌라온다. 리스본 항을 떠난 직후 라파엘의 친구인 제나스가 불법 승

 

선한 것을 발견하고, 그는 동료가 된다.

 

 

하이레딘의 본거지, 알제의 술집에서는 쉘에 대해 묻게 된다. 그는 피라미드에 증표가 있다

 

고 생각하고 갔다고 한다. 알렉산드리아 앞에서는 사략선(사설함대)에게 습격당하는 상선을

 

보게 된다. 이를 구하려고 공격하면 사략선(사설함대)는 달아난다.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자

 

선장인 체자레는 구해준 것에 감사하면서 선원들에게도 배신당했으니 함께 데려가 달라고

 

한다.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간 웃딘은 자신만만한(그러나 괴상한 말투인) 도적 쉘을 만난다. 그는

 

이 곳의 수수께끼를 풀어보라고 하는데, 그 수수께끼는 다름 아닌 피보나치 수열이다. 답은

 

2, 8, 34이다. 그러나 수수께끼는 풀었지만 문은 열리지 않는다. 이 때 웃딘이 대신하자 문이

 

열리고 웃딘이 뭔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한 쉘은 동료가 된다.

 

 

아테네의 항구에서 안젤로 푸니치라는 인물이 동료로 들어온다. 그는 병에 걸린 동생에게 이

 

야기를 선물하기 위해 항해에 나선다.

 

 

베네치아의 교역소에 도착하면 부인과 딸이 위독하다며 주인인 카를로를 시라쿠사에서 불러

 

와 달라고 한다. 급히 그를 불러왔지만 이미 부인도 딸도 숨진 뒤였다. 실의에 빠진 카를로는

 

모든 것을 버리고 항해에 나선다.

 

 

웃딘은 쉘과 함께 인도양으로 돌아온다. 켈리컷의 타지마할에 있는 모양을 쉘이 만지자 이상

 

하게 변하면서 12개의 모양으로 바뀐다. 즉 10진수가 아닌 12진수인 것이다.

 

 

바스라의 유적에 도착하여 12진수로 변환한 숫자(20, 29, 53, 85, 98)의 기둥에 불을 붙이면

 

땅에서 빛이 나오면서 '마르지 않는 연꽃잎'을 얻을 수 있으며, '솔로몬의 나뭇잎 지도'를 만

 

들 수 있다. 이제 북12 동79 지점에서 패자의 증표, '사르곤의 두상'을 얻는다.

 

 

인도양 일대에서 보물을 찾다보면, 북16 동41에서 '피묻은 샴사르'를 얻을 수 있다. 이후 아

 

지자라 불리는 여자 해적이 인도양에 등장하여 계속 공격해 온다. 웃딘의 레벨이 그녀의 레

 

벨(58)보다 높지 않으면 계속 싸워야 하므로 레벨이 충분히 높지 않다면 이 아이템은 안 찾는

 

게 편하다.

 

 

 

동남아의 증표

 

 

동남아시아는 쿤과 페레일라라는 포르투갈 출신의 상인단이 사실상 장악하고 있다.

 

 

때문에 아예 계약조차 불가능한데 이를 위해서 참로를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참모의 계략으

 

로 매수하거나 하여 약간이라도 계약을 한다).

 

 

이 지역의 항구에서는 해적 사이키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몇 번의 소문을 듣게 되면 사이키

 

가 웃딘을 노린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사이키의 함대와 부딪치게 된다. 사이키는 어떤 노

 

인의 말을 듣고 웃딘을 사기꾼으로 잘못 안 것이다(나중에는 이것이 쿤의 짓이라는 것을 알

 

게 된다). 사이키에게 승리하면 오해가 풀리고, 그로부터 '패자의 증표'를 찾는데 필수적인

 

'금동의 천 화폐'를 받는다.

 

 

한편 이 즈음에 포르투갈이 인도양으로의 진출을 선언하고, 포르투갈 출신의 모든 상인은 손

 

을 잡게 된다(잠시 후 페레일라가 선전포고를 한다).

 

 

동남아시아의 항구 중 하나에서 말라카의 유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 때 말라카로 가면

 

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술집에 들렀다가 다시 축제로 향하면 장로와 말을 할 수 있다. 이들의

 

신이 무엇인지(개구리) 맞추면 '앙코르와트'로 들어갈 수 있는 지도를 받는다. 몇번의 갈림길

 

(우->우->좌->우)을 거쳐 도착하면 앙코르와트가 있고, '유액이 든 항아리'를 구할 수 있다.

 

 

그리고 호랑이가 나오는데 왔던 길의 반대로 돌아오면된다(좌->우->좌->좌)

 

 

이후 마닐라의 술집에 가면 '아유타야'의 안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한다. 기아딘으로 향하여

 

유적에 들어가면 석상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석상 앞의 물통으로 정확히 5 대 5로 나누면 '고대왕국의 화폐'를 얻을 수 있으며, ' 비아스의

 

화폐 지도'를 얻을 수 있으며, '비아스의 화폐 지도'를 입수한다. 패자의 증표인 '춘차크의 왕

 

관은 북12 동109에 있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기아딘 교역소에서 대포의 명수 샤를르 로슈

 

풀을 얻을 수 있다.

 

 

 

동아시아의 증표

 

 

동아시아의 관문인 마카오에 들어서면 갑자기 선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승려2명은 웃딘

 

의 의견을 묻는데, 대답은 '어느 쪽도 아니다.'이다. 잠시 후 고승이 다가와 '왕의 묘의 지

 

도'를 주고 악령을 쫓는 주문을 알려준다.

 

 

동아시아의 상당 부분은 왜적인 쿠루시마가 장악하고 있다. 천주, 항주, 일본의 나가사키나

 

오사카 등, 여기서는 다른 것과는 달리 쿠루시마를 완전히 물리쳐야만 한다. 항주의 술집에

 

서 일행은 '가벼운 남자' 유리안을 만난다. 그는 술집 여급에게 금관을 선물하겠다며 한양으

 

로 떠난다. 그를 따라 한양으로 가서 술집에 물어보면 그거 무녕왕릉으로 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적에서는 약령이 앞을 막아선다. 전( )->인( )->행( )->정( )의 순으로 답을 입력하면 악령

 

은 사라진다. 이곳에서 죽세공 조립도 외에 금관을 얻지만 금관은 곧바로 찾아온 유리안에게

 

넘겨주게 된다.

 

 

그리고 그를 따라 항주의 술집으로 향하면 금관을 선물로 주는 유리안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유리안은 감사해하면서 동료로 들어온다. 그후 항주에서는 유적으로 들어가 자금성을 발견

 

한다.

 

 

일본 지역에서는 술집 등에서 유키히사의 소문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나카사키에서는 천주에

 

서 부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천주에서는 어떤 노인으로부터 자금성의 열쇠를 받게 된

 

다. 이를 갖고 항주로 향하면 사이키가 동료와 함께 도착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는 그들의 도움도 받아서 안으로 향한다. 문을 여는 방법은 주( -Zhou)->당( -

 

Tang)->진( -Jin)의 순서대로 입력하면 된다. 그 후 '당대의 죽세공'을 얻어 패자의 증표를

 

얻는다.

 

 

동아시아에서는 구루시마를 무조건 물리쳐야 한다. 구루시마가를 쓰러뜨리고 한양으로 가

 

면, 조선 수곤 제독이 명의 장수인 리와 시엔을 소개시켜준다. 그리고 한양의 광장에는 한국

 

캐릭터인 설 이화(이화 설)를 만날 수 있다(그녀는 여기저기의 여관에서 이벤트를 통해 만난

 

다).

 

 

보급항인 에조에서는 검객, 유키히사를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그 후 설 이화와 함께 아프리

 

카의 산죠르제 술집에 가면 시인인 마누엘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지중해

 

 

지중해로 돌아가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알렉산드리아의 피라미드에서 드디어 과거의

 

사실에 대하 보다 명확히 알게 된다. 그리고 중요한 상징물을 현재 오스만 제국의 제독인 파

 

샤가 갖고 있다는 사실도.

 

 

알렉산드리아를 떠날 때 갑자기 붉은 머리 하이레딘이 등장한다. 그는 의아하게도 파샤로부

 

터 독립할 예정이었다며 서로 도을 것을 제안한다.

 

 

베이루트의 사원으로 향한 웃딘은 자신의 과거에 대한 보다 정확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파샤 함대와 마주치게 되면 격전이 시작된다. 파샤군과의 전투에서 갑자기 하

 

이레딘이 등장하여 가세한다. 그 또한 독립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파샤군은 강력한 포

 

격전을 구사하므로 근접 공격이 상당히 유용하다.

 

 

파샤군을 물리치고 드디어 지중해의 지도 중 또 하나를 손에 넣은 웃딘 그리고 북41 동39에

 

서 아가멤논의 마스크를 손에 넣는다.

 

 

 

북해

 

 

북해의 모험은 지중해 모험보다 먼저 시작해도 상관없다. 동료를 먼저 얻고 시작하겠다면 이

 

곳을 먼저 들르도록.

 

 

북해의 모험에서는 우선 동료들을 얻을 수 있다. 낭트의 잠 루도와이얀, 그리고 런던의 크리

 

스티나 등을 얻을 수 있다(크리스티나를 얻은 후에는 인도 지역에서 그녀의 할아버지를 얻을

 

수 있다).

 

 

이 도시에서는 단 하나의 세력은 멸망시킬 필요가 있다(동료를 얻기 위해). 함부르크에 가 보

 

면 케르하르트가 해적 소탕을 위해서 출정한다. 그의 목적은 한자동맹을 괴롭히는 톨빈 군으

 

로, 러시아를 등에 업고 해적질을 일삼는 집단이다.

 

 

이후 톨빈의 함대와 마주치게 되면 전투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전투에 참가하여 톨빈군을

 

무찌르고, 최종적으로 완전히 해산시키면 게르하르트를 동료로 얻을 수 있다(톨빈군은 그다

 

지 강한 상대가 아니므로 비교적 쉽게 격파할 수 있을 것이다).

 

 

스톡홀롬의 교회를 발견한 후에 다른 항구로 가면 이 교회의 신부가 부른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바로 '패자의 증표'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뒤쪽 정원에 비밀

 

이 숨겨져 있다고 알려준다. 그 후 함부르크의 성당에 들어가면 정원의 상황과 성당의 위치

 

를 대치시켜서 5군데를 정해주어야 한다. 제대로 정하면 성당에서 안료를 얻을 수 있다.

 

 

지도의 나머지 반쪽은 조합에서 갖고 있다. 우선 함부르크의 조합에서 부른다는 것을 듣고

 

가면 암스테르담으로 편지를 전해달라고 한다. 그 후 스톨홀롬, 런던, 다시 함부르크로 돌라

 

오면 유적의 지도를 얻게 된다.

 

 

그것은 런던의 스톤헨지 지도다. 런던에서 유적으로 가면 스톤 헨지에서 낡은 양피지를 얻게

 

되고 지도로서 완성된다.

 

 

이제 남은 것은 탈레스의 종이 지도를 보고 찾는 것 뿐.

 

 

마지막 신대륙의 모험에 앞서서 인도양에서 설치고 있을 여자 해적을 잡도록 한다. 레벨이

 

58 이상임을 확인하고 충분한 전력을 이끌고 인도양으로 향한다. 그녀와는 몇 번 싸워야 하

 

는데, 전투를 벌이고 난 후 바스라의 술집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술집에서는 신사적으로

 

대하며 조용히 물러나는 그녀지만, 그 후에는 끈질기게 승부를 노린다.

 

 

웃딘의 레벨이 아지자의 레벨을 능가하고 두 번째 이후의 승리가 되면 아지자와의 전투가 종

 

결된다. 아지자는 '다음에 두고보자'라면서 철수하려 하지만, 부하들이 반란을 일으킨 것이

 

다. 부하들은 아지자를 처형하려 하지만 알, 크리스티나, 유키히사 등 3대 검호(?)의 활약으

 

로 평정된다.

 

 

부하들은 돈을 받고 순순히 물러난다.

 

 

그 후 아지자는 동료가 되는데 모험 중에 알 신과의 이벤트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참고로 3

 

대 검호의 활약의 장면은 앞의 3명이 함께 있어야만 나온다).

 

 

 

신대륙

 

 

이 곳의 베라크루즈에서는 투우사 지망생 에밀리오를, 포르트벨루의 광장에선 요리사인 사

 

무엘 칸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신대륙은 에스칸테, 말도나도의 대립으로 복잡한 상황이다. 그리고 티알이 독립을 하려고 하

 

고 있어 이를 중심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에스칸테와 말도나도군은 비교적 충실한 전

 

력을 갖고 있으므로 주의한다.

 

 

신대륙에 도착하고 티악의 상선단을 만나게 되면 에스칸테군에게 공격받는 상황이 연출된

 

다. 이를 공격하여 구해주면 상선은 포르트벨루로 오라고 연락을 한다.

 

 

포르트벨루에서 웃딘은 또 다른 주인공 티알과 만난다.

 

 

에스칸테에게 속았다는 것을 안 그녀는 쿤티와이러스(잉카의 본래 이름)라는 이름아래 독립

 

을  꾀하려 한다. 웃딘은 '패자의 증표'를 찾는 것을 도와달라는 조건으로 협력하기로 한다.

 

 

이후 에스칸테와 말도나도를 격파 해야 한다. 쿤티와이러스, 즉 티알의 함대는 사실상 도움

 

이 되지 않으므로 무조건 선전포고를 해서 공격을 시작하는 게 좋다. 특히 에스칸테군은 3개

 

함대의 강력한 병력을 갖추고 있어 조금 힘든 상대다. 여기서는 에스칸테와 말도나도 사이에

 

싸움을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점유율을 높이며 전투를 하다 보면 베라크루즈에서 찾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베라크루즈

 

의 술집에서 노인을 만난 후 포르트벨루->산후안->베라크루즈 순으로 각각의 술집을 돌면

 

서 장로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을 뭔가 떠오르는 말을 말하라면서 이야기하는데, 3번의 선택이 연관되어야 한다. '투명

 

한 늑대'->'용기와 지혜'->'세력'이라고 하면 통과된다. 베라크루즈에서 질문을 통과하면 '아

 

스테가 왕국의 그림지도'를 받게 된다. 이것은 베라크루즈의 '태양과 달의 피라밋'으로 향하

 

는 지도다. 이 곳에서 태양 무늬의 단검을 발견하게 된다.

 

 

에스칸테와 말도나도의 세력을 모두 물리피면 포르트벨루에서 축제가 벌어진다.

 

 

웃딘은 티알의 조언에 따라 마추피추로 향한다. 이 곳에서는 왕의 스텝을 사용하여 돌 스위

 

치를 누르는 곳이 있는데, 순서대로 클릭하면 벽이 무너지면서 단검을 얻게 된다. 이제 단검

 

의 지도를 만든 후에 마지막 증표를 얻는다. 증표를 얻은 후에는 조용히(?) 고향인 바스라로

 

돌라간다. 결국 '패자의 증표'는 웃딘에게 있어 골동품 이상의 가치가 되지 않았따. 그리고

 

몇년의 시간이 흐르고 웃딘은 다시금 항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글은 대항해시대4 카페에서 퍼온글입니다.

   글쓴분께 퍼간다고 말하고싶었지만 등업이딸려서 리플을 못쓰더군요 -_-;

   글쓴분한테 저작권????소송들어오면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 因항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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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케이피 | 작성시간 04.02.26 하핫..대신 제가 적어드릴까요? ㅋ
  • 작성자┗패자┓『의』증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2.26 앗 그래주시면 감사하죠 ^^;;
  • 작성자Winterer | 작성시간 04.02.26 소송들어오면 지우겠다니요--; 무책임하십니다;(먼산)
  • 작성자┗패자┓『의』증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2.26 헛 최대한 책임감있는X이 되도록 노력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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