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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간단한 공략イ]대항해시대 4PK (모든배 정리)

작성자┗패자┓『의』증표™|작성시간04.02.29|조회수27,780 목록 댓글 2

드디어 모든 배를 정리했어요. 그리고 약간의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해 주세요.

북해의 배 ※참고로 선창은 선창이름의 한두글자를 딴다. ex>짐창고 = '짐' 짐=화물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한자콕

세이커 2문

30

6/21

0

56

화물2, 물자1

·

라티나

'

25

9/24

64+48

0

'

·

레톤다

'

'

'

64+0

0+35

'

·

카 락

캘버린 24문

60

66/176

0+38

70+55

해병1, 화물4, 물자5, 무장1

·

경갤리온

페드로 48문

70

62/92

0+44

92+61

무장2, 물자2, 화물3

선수돛

갤리온

캐논 54문

80

89/259

0+38

86+55

해병2, 무장2 화물3, 물자4

선수돛, 선미포

프류트

페드로 2문

55

27/52

0+44

92+61

물자, 짐4

선수돛

핀네스

캐논 48문

70

87/197

0+38

86+55

무장2, 해병1, 짐4, 물자4

선수돛

슬루프

캘버린 2문

40

8/23

64+0

24

짐2, 물자1

·

케 치

페드로 2문

60

19/44

60+44

20+11

짐4, 물자3

·

브리간틴

'

'

20/45

60+20

20+46

'

·

브리그

'

'

21/46

28+20

76+46

'

·

코르벳

캘버린 24문

50

34/49

41+24

24+50

무장1, 짐1 물자1

·

프리깃

페드로 48문

75

69/154

24+68

92+61

해병1, 무장2, 짐1, 물자2

선수돛

전열함

중캐논 78문

90

114/284

46+62

70+55

해병2, 무장3, 짐2, 물자4

선수포, 선미돛

스쿠너

중캐논 48문

85

90/140

78+86

14+20

무장2, 짐5, 물자4

선미돛

바겐틴

'

'

91/141

78+62

14+55

'

'

바 크

'

'

92/142

46+62

70+55

'

'

'

'

93/143

46+38

70+90

'

'



갤리선 - 바람과 돛이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 종류와 수

특수옵션

소형갤리

캘버린 2문

40

46/61

64

0

조수1, 짐1, 물자1

·

갤 리

페드로 24문

65

70/155

60

0

조수1, 무장1, 해병1, 짐2, 물자2

·

대형갤리

캐논 24문

80

130/300

56+38

0

조수2, 물자3, 짐3, 해병2, 무장1

·



지중해의 배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라티나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레톤다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나 오

캘버린 2문

50

19/44

60+0

20+46

짐3, 물자4

·

카 락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경갤리온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리온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케 치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브리간틴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브리그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리선 - 바람과 돛이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 종류와 수

특수옵션

소형갤리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 리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대형갤리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리스

중캐논 60문

60

164/334

54+86

0

조수2, 물자3, 짐2, 해병2, 무장2

선수포, 선미포



아프리카의 배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라티나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레톤다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나 오

지중해의 배에서 설명함.

카 락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신대륙의 배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나 오

지중해의 배에서 설명함.

카 락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리온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케 치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브리간틴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브리그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인도양의 배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라티나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다 우

세이커 2문

30

9/24

64+48

0

짐2, 물자1

·

삼부크

캘버린 24문

50

40/125

60+92

0

짐3, 물자2, 무장1, 해병1

·

지 벡

페드로 48문

70

80/250

54+86

0

짐4, 물자3, 무장2, 해병2

·



갤리선 - 바람과 돛이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 종류와 수

특수옵션

소형갤리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 리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대형갤리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갤리스

지중해의 배에서 설명함.



동아시아의 배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소형정크

세이커 2문

30

6/24

0

56+0

짐2, 물자1

·

정 크

캘버린 2문

50

15/100

60+0

0+31

짐3, 물자3, 해병1

·

대형정크

캐논 24문

80

60/290

0+38

46+25

짐4, 물자3, 무장1, 해병3

·



갤리선 - 바람과 돛이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 종류와 수

특수옵션

관 선

세이커 2문

25

50/75

0

56+0

조수1, 짐1, 물자1

·

소형범선(중형)

캘버린 2문

45

50/75

0

52+0

조수1, 짐3, 물자3

·

소형범선(대형)

페드로 2문

65

110/160

54+0

0+25

조수2, 짐5, 물자4

·

철갑선

중캐논 60문

100+10

114/314

0

45+0

조수2, 짐2, 물자3, 무장2, 해병2

선수포, 선미포, 장갑



동남아시아의 배

범선 - 바람과 돛이 속도를 좌우한다.


배이름

대포와 포격력

내구력

선원

삼각돛

사각돛

선창의 종류와 수

특수옵션


나 오

지중해의 배에서 설명함.

프류트

북해의 배에서 설명함.

다 우

인도양의 배에서 설명함.

소형정크

동아시아의 배에서 설명함.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는데 대포의 최고 포문은 선수, 선미포 까지 모두 합쳐서 108문이며, 선수상인 용상에 의해 더욱 더 올라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배만 있을때의 최고 포문은 108문이며, 더 올라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도 많은 분들이 다르다고 해서 실험해보고 직접 씀.) 만약 용상을 달게 된다면 10이 더 증가하겠죠.


그리고 위의 수치와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결과로 배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북해에서 시작합시다.

한자콕.... 한자 동맹(중학교 2학년 이상인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의 배라고 보시면 되겠군요. 갤리선도 아닌 녀석이 돛이 1개군요. 속도가 따라서 떨어질수 밖에. 다른 배(라티나, 레톤다)에 비해 내구력이 좋은 것이 장점이라고 해야할지 막연한 장점이군요. 가격도 역시 돛이 1개 없으니까 더 싼 것 같고. 하지만 별로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군요. 배 수집하시려면 뭐 상관 없겠지만.

라티나와 레톤다.. 라티나는 카라벨이라고도 한다는 것 같았는데..... 어쨋든, 이 둘은 그래도 가장 잘 쓰이는 소형 배에 속합니다. 초반에 웃딘을 제외하고는 자금이 다 10만 이하입니다. 그러니까 보통 중형배 2대를 사서 쓰거나, 아니면 소형배 4대를 더 확충해서 교역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초반에는 점유율이 그렇게 높은 것이 아니니까 소형배 4대가 더 낫겠지만, 중형배 1대만 사서 써도 상관 없겠네요. 어쨋든간 초반 무역용 함선으로 쓰입니다. 레톤다와 라티나의 차이는 돛이겠군요. 라티나는 삼각돛 2개지만 레톤다는 사각1, 삼각 1개입니다. 초반에 쓴 다는 것을 고려하고, 초반 역풍 항해능력은 바닥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라티나가 더 쓸만한 듯. - 초반 교역용으로 쓰다가 나중에는 쳐다보지도 않을 배지만 그럭저럭 도움이 됩니다.

카락.... 제가 한때 가장 좋아했던 대형배중 하나입니다. 내구력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대형배중에서 싼편입니다. 교역, 탐험용으로 보시면 되겠네요. 전투에는 좀... 내구력이 아무래도 떨어지니까 포격전은 힘들겠네요. 수송용으로 쓰면 될려나? 하여튼간 초보 분들께 많이 쓰이는 배로 생각이 되네요. - 상용으로 개조해서 쓰세요. 돈 없을때 쓸 대형배입니까.

경갤리온과 갤리온.... 갤리온은 제가 제일 처음 안 배 이름입니다.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갑니다. 특히 둘의 내구력은 동급(그러니까 중형, 대형 이런식의 분류)에 비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전투용과 상용이 고루 쓰일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배입니다. 카락을 뒤로한체 제가 쓰던 배입니다. 특히 경갤리온은 자금이 모자랄때 전투 함대를 양성해야 할 시에, 대형배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서 개조해 사용 가능하므로, 전천후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갤리온도 마찬가지. 초보든, 중수든지 간에 잘 쓰이는 배입니다. - 지중해 시작 캐릭은 갤리온에 의존하게 될껍니다. 그럴정도로 괜찮은 배이기도 하고요.

핀네스와 프류트..... 핀네스는 대형이고 프류트는 중형이군요. 둘다 꼭 사각 상자에 돛 달아논 분위기라서 저는 별로 안좋아 하지만, 내구력도 쓸만하고, 핀네스는 특히 전투용으로도 사용하기 좋기때문에 핀네스는 자주 사용 되는 편. 둘다 선수돛이 처음에 달려 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쓰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핀네스는 좀 자주 사용되는 편.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사용하세요.

케치, 브리간틴, 브리그... 다 돛만 다른 동급이군요. 가격이 싼 중형배입니다. 호경기시만 아니면 가격이 다 똑같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브리그가 좋던데 사람들은 브리간틴을 애용합니다. 어쨋든간 교역용으로 개조해서 지방함대에 주거나, 본함대에 예속시키기에 좋은 배입니다. 호드람이 처음에 가지고 있는 베스타로스가 브리간틴이기도 하군요. - 자주 사용하시게 될겁니다. 특히 북해 캐릭은.

슬루프와 코르벳........ 이 두배는 제가 제일 써보지 않은 배. 그래도 한자콕은 써보기라도 했지만 슬루프는 내구력이 다른 소형배보다 좋은 것이 장점이겠고, 코르벳은 전투용 소형배입니다. 쓰실분은 별로 없을 듯... 왜 만들었을까? - 혹 쓰시는 분들은 제 말 오해하시지 마세요. ^^

스쿠너, 바겐틴, 바크, 쉽...... 이 배들은 포격실험에 의해 가장 포격에 강한 것으로 밝혀져, 그 강하디 강한 전열함을 누르고, 가장 사랑받는 배가 됬습니다. 대항해시대 2에서도 제일 좋았던것으로 기억하는 데요. 처음에는 상용으로 개조되어 있기는 하지만, 포격대포가 2문 준비되어 있어, 전투에도 사용 가능하고, 개조하면 완전 전투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갤리온과 더불어 전천후 배라고 보시면 좋겠군요. - 강력 추천입니다. 전열함에 비해 가격도 저렴합니다.

전열함과 브리깃...... 둘은 동류의 배지만 크기차이가 나는 군요. 브리깃과 전열함 모두 전투용 배로 이해하세요. 너무 비싸서 그것이 단점이 되기도 하지요. 전열함은 최고의 배의 자리르 쉽에게 내준 아픔으로 한때에는 상당히 많이 쓰이다가 최근에 도외시 되고 있지만, 적이 전열함을 가지고 있다면 주의할것. 브리깃을 가지고 있을때도 조심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럴 정도로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배입니다. - 전투용으로 사용 하세요. 단 돈이 거덜나겠지만.

지중해의 배에서는

나오를 들어야 겠군요. 장점은 저렴한 가격의 중형배라는 것입니다. 브리간틴과 더불아 가장 많이 쓰이는 중형배군요. 역시 상용배입니다. 지방함대에 잘 편속되는 배에 속하지요. 설명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쓸만합니다.

인도양의 배에서는

다우, 삼부크, 지벡을 들겠지만, 솔직히 다우는 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이 인도양이 아닌 해역에서 시작하고, 웃딘의 경우에는 초반에 배가 3대인데다가 자금도 중형 2대 정도는 구비할 정도가 되기 때문에 삼부크를 쓰게 되지요. 그래서 삼부크와 지벡을 가장 많이 씁니다. 삼부크는 처음부터 약간의 전투용 선창이 설치되어 있군요. 지벡도 마찬가지. 하지만 대부분이 다 상용으로 개조해서 쓰고, 지벡은 특히 엔딩까지도 볼수 있을 만큼 자주 쓰이고, 오래쓰이는 배입니다. 게다가 인도양 배는 다 삼각돛이라서 역풍에 좋군요. 아랍권도 배하나는 잘 만드는군요.

동아시아의 배로는

정크급이 있을텐데요. 모두 3종류. 크기에 따라 소형, 그냥, 대형 정크로 나뉘게 되지요. 소형정크도 물론 쓰는 사람이 없지는 않습니다.(마리아 호메아이 이의 시작 지점이 동아시아이기 때문이지요.)하지만 보통 동아시아에서는 돈이 잘벌리기 대문에 바로 정크로 바뀌게 됩니다. 정크는 상용으로 사용되고요, 대형정크는 주목할만 한데, 3개의 선창이 대포가 아닌 해병대기실이라는 것입니다. 중공군의 인해전술이 생각나는 군요. 그것처럼 대형정크는 백병전에 강한 배입니다. 그리고 상용으로도 쓸만하고, 지벡과 더불어 엔딩까지 가는 배에 속합니다. - 동아시아도 배하나는 잘 만들어요. ㅋㅋㅋ

갤리선의 경우에는 초반에는 거의 쓰이지 않다가 후반에 강력한 2개의 갤리선을 쓰는 것이 보통인데 이 두가지가 바로

갤리스와 철갑선입니다. 둘다 중캐논 무장입니다. 갤리스는 카락과 같은 내구력으로 포격전은 무리로 보이지만, 맞기전에 죽이면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그리고 돛이 3개라서 갤리선중에 속도가 잘 납니다. 그리고 백병전에도 좋군요.
철갑선의 경우에는 엄청난 내구력으로 인해 전투용입니다. 탐험을 하기에는 너무 피로도가 오르기 때문에 보통 지방함대에 배속시켜 쉬운 전투를 하게 합니다.(내구력이 좋으니까 이기더군요. ㅋㅋㅋ)

---------------------여기까지가 배 분석입니다.-----------------------
다음 주제는 선창의 특징(특수 선창) 입니다.

1. 무장포대 : 선원의 필요치와 최대치를 20 증가시킴. 대포 24문 증가
2. 해병대기실 : 선원의 최대치를 60증가시킴
3. 조수실(갤리선 - 노젓는배의 통칭 - 에만 존재함) : 배를 젓는 곳으로 선원의 필요치와 최대치를 40씩 증가. 속도 증가의 효과(갤리선의 경우)

부가 옵션의 특징

선수돛 추가 : 횡범능력치 증가. 선원의 필요치와 최대치를 1씩 증가
선미돛 추가 : 종범능력치 증가. 선원의 필요치와 최대치를 1씩 증가
선수포 추가 : 배 앞에서 나가는 대포. 선원의 필요치와 최대치를 2씩 증가. 포격력 6문 상승
선미포 추가 : 배 뒤에서 나가는 대포. 선원의 필요치와 최대치를 2씩 증가. 포격력 6문 상승

돛의 능력치

윗돛 추가시 : 필요선원수와 최대 선원수 각각 2씩 증가. 횡범능력 향상
추가돛(? 어쨋든 사각돛 앞의 삼각돛) 추가시 : 필요선원수와 최대선원수 각각 1씩 증가. 종범능력 향상

다음 주제는 백병전 승리비법입니다.

일단 백병전에서 중요한 것은 선원수이며, 선원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이길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예제를 들어서 설명해 드리져.

대형 범선 1척이 있습니다.(모든 개조가 없는 상태)

일단 모든 선창을 물자창고나 짐창고라고 생각합시다. 대형범선의 교환 가능 선창수는 13개 입니다. 그러니 일단 해병대기실을 만들어 보져.

해병대기실 최대 수 : 4개 해병대기실 하나마다 증가하는 선원최대수 : 60
그러므로 4×60 하면 240명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제 남은 선창 수 9개.

이제 무장포대를 놓져.

무장포대 최대 숫자 4개 하나마다 증가하는 최대 선원수 : 20
필요수도 증가하기는 하지만 넣을 수 있는 선원이 증가하므로 상관 없으.
그러므로 4×20 하면 80명을 더 넣게 됩니다.

이제 돛으로 갈까요...
돛은 다 사각돛(3개)
그러면 윗돛을 일단 추가합시다.
윗돛 3개. 올라가는 선원 수 6명

사각돛 앞의 작은 삼각돛(이름 까먹음...) 추가합시다.(3개)
그러면 3개가 나오고 올라가는 선원수는 3명이 됩니다. 그러면 총합이 9명 되져.

이제 부가 옵션을 답시다.
선수돛과 선수포중에서 선수포를 다는 것이 선원수 1 많습니다

그러니까 선수포 달고..

선미돛과 선미포중에서도 마찬가지로 선미포 답시다.

그러면 2+2 해서 4명이 더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이제 합쳐 볼까요?

240(해병대기실) + 80(무장포대) + 9(옵션으로 다느 돛) + 4(앞과 뒤에)
그러면 333명이 더 들어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럼 이제는 갤리선으로 해 볼까요?

갤리스(돛 3개)

조수실이 2개니까 40×2 80명
무장대포 4개 80명
해병대기실 240명
돛 추가로 인한 증가수치 : 9명
선수, 선미포 추가 : 4명

이제 더해봅시다. 80+240+80+9+4 가 됩니다.
그러면 413명이 더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됩니다.
한마디로 백병전에서는 범선보다는 갤리선이 유리합니다.

그럼 백병전할때는 갤리선을 쓰느냐........그것만은 아닙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저렇게 싸우다가는 적 만나기도 전에 '게임 오버'할겁니다 ㅡㅡ;;
그러니 상황에 따라 잘 맞춰서 싸워야 합니다.

그리고 백병전에는 대략 3가지의 종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1. 그냥 바다에서 칼이 왔다갔다거리는 선원끼리의 백병전
2. 갑판위에서 싸우는 백병전
3. 직접 선실까지 쳐들어가 싸우는 백병전

1. 그냥 바다에서 칼이 왔다갔다거리는 선원끼리의 백병전은 이기고 지고가 없이 선원수가 꾸준히 줄어듭니다. 보통 부딪히면 초창기에는 이 경우가 되는 경우가 많죠. 이럴때는 선원이 많은 쪽이 거의 이기게 됩니다.(물론 2번과 3번이 일어나지 않았을 경우)

2. 갑판위에서 붙는 백병전의 경우에는 항해사들이 나가서 싸웁니다. 우리 항해사의 백병전 능력은 생명력과 검투술과 관계 있습니다. 상대 함장도 같이 나오는데 상대 함장을 제외한 나머지 상대(선원이라고 봐야겠죠)의 능력치는 상대 함장의 능력에 비례합니다. (이런 이유로 일기토와 백병전은 조금 전략이 다릅니다.) 그리고 이 백병전의 경우 '패'가 없을 경우에는 선원수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3. 선실에서 싸우는 백병전 - 2번이 실시간이라면 3번은 순차적 전투의 형식을 갖고 있습니다. 역시 항해사들이 싸우고, 여기서는 능력 이상의 성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연속해서 계속 이길경우에는 '계속 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더욱더 강해지고, 연속해 질경우에는 '안돼, 나라도 이겨야해', 혹은 '여기서 무너질수는 없다'라는 말이 나오면서 능력 이상의 검투술을 보여주죠(물론 이런다고 꼭 이기지는 못하지만). 상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상대 항해사로 여겨졌던 인물이 적 함장으로 드러나면서 바로 일기토로 넘어가는 수가 있는데, 이때는 돌격대장이 상대하지 않고, 백병전에서 상대 함장을 상대했던 우리 항해사가 상대하게 되므로, 질 확률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고, 여기서도 물론 '패'가 없을 경우에는 선원수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선원이 다 줄어든 부속배는 적에게 나포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함의 선원이 없어지게 되면 그 전투에서 패하게 됩니다.

백병전에서는 컨트롤이라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아이템이 능력을 많이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일기토랑은 달리 백병전은 한 항해사만 검투술이 좋아서는 안됩니다. 다른 항해사의 검투술이 좋아야하기 때문에 상대 함장의 능력을 보고 아이템 배분을 잘 해주셔야 합니다. 그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적 함장의 검투술이 강할때 - 이럴때 너무 약한 항해사는 포기합시다. 무기를 장착시켰을 때 적 함장의 검투술을 넘어가는 항해사가 많도록 배치합니다. 셀수록 약한무기(물론 적 함장의 검투술을 넘길 정도의 무기)를 장착해주게 되겠죠. 그리고 해병대기실의 돌격대장은 검투술을 상당히 높게 해주어야 합니다.

2. 적함장의 검투술이 약할때 - 물론 위와 같이 해주어야겠지만 적당한 수준으로 맞추어 주세요. 별 걱정 없는 문제

또한 백병전 능력을 좋게해주는 왕자상과 괴이한 물고기상(추천)을 갖추시면 좋습니다. 특히 괴어를 퇴치했을 때 나오는 괴이한 물고기 상은 적 함장의 상태를 항상 '혼란'으로 놓기 때문에 능력치 감소와 운이 떨어지는 면모를 보입니다.

휴~ 정리하기도 힘들군요. 현재 글이 너무 길어졌기 때문에 내용을 보고 좀더 추가해 넣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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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카페 No.2 | 작성시간 04.03.04 아 참 헷갈리다는 ㅡㅡ
  • 작성자진씨할아버지 | 작성시간 04.06.08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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