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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살리기24

시장직 상실

작성자대한민국 살리기24|작성시간26.06.12|조회수1 목록 댓글 0

[속보] 오세훈, ‘시장직 상실’ 가능성에 입 닫았다…일파만파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재판에서 강한 목소리를 냈지만, 정작 자신의 시장직 상실 가능성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오 시장은 "명태균과 강혜경 일당이 제공한 여론조사는 모두 가짜"라며 "조속하게 사기범들을 기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하지만 기자들이 재판 결과에 따른 시장직 상실 가능성을 묻자, 오 시장은 답변 없이 법정으로 향했다. 🤐

현행법상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피선거권이 박탈되고, 이는 곧 시장직 상실로 이어진다.

이날 법정에는 오 시장의 최측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강 전 부시장은 "처음 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의뢰하냐"며 명씨와의 여론조사 의뢰를 부인했다.

특검팀은 오 시장이 2021년 보궐선거 앞두고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했다고 보고 있다. 명씨는 그해 1월부터 2월까지 총 10차례 서울시장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

명씨는 이미 무상 여론조사 제공 혐의로 징역 3년을 구형받은 상태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재판 결과가 오 시장 개인은 물론 국민의힘 내부 권력 구도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사상 첫 5선 시장이라는 기록을 달성한 오세훈,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정치자금법 #시장직상실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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