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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작화

작성자돈만다케|작성시간09.10.24|조회수155 목록 댓글 0

 

작화((金雀花)골담초))

㈀ 내용

   ♣ 식물명 : 참골담초

   ♣ 생약명 : 금작화(金雀花-꽃), 금작근(金雀根-뿌리껍질)

   ♣ 학명 : Caragana koreana

   ♣ 이명 : 조선골담초

   

골담초의 높이는 약 2m이다. 줄기는 어두운 녹색이고 가지는 잿빛을 띤 갈색이며 가지는 위를 향하여 퍼지고 5개의 능선이 있으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짝수 깃꼴겹잎이며 잎축 끝부분은 보통 가시가 된다. 작은잎은 8∼10개인데, 타원 모양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고 길이 1∼3cm이다. 끝은 둥글거나 오목 들어가고 가장자리는 톱니가 없다. 겉면은 윤이 나고 뒷면은 털이 없으며 턱잎은 길이 4∼8cm의 가시로 된다. 꽃은 5~6월에 노랑빛을 띤 붉은빛으로 피는데, 길이 2.5∼3cm로서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꽃자루는 길이 약 1cm이고 꽃받침은 종 모양이며 갈색 털이 난다. 화관은 나비 모양이고 열매는 원기둥처럼 생긴 협과로서 길이 3∼3.5cm이고 열매는 9월에 익는다. 꽃이 지고 나면 콩깍지를 맺는데 편평하고 양끝에 가는 털이 있는 길이 4cm 정도의 것으로 익으면 검게 되고 껍질이 비틀어지듯 벌어여 여러개의 종자가 튕겨나오듯 밖으로 나온다. 꽃잎의 안에 붉은 빛을 띤 반점이 있는 것은 금작화의 변종이다. 골담초, 참골담초의 화(花)는 金雀花(금작화), 근피(根皮)는 金雀根(금작근)이라 하며 약용한다. 한국(강원도·황해도·평안남도)에 분포하며, 산지에서 자란다.

     

  

   

㈁ 성분

   

뿌리에는 alkaloid, 배당체, saponin, 전분 등이 함유되어 있다

   

㈂ 효능과 사용방법

   

ㆍ금작화(金雀花) 에는 滋陰(자음), 和血(화혈), 健脾(건비)의 효능이 있다. 勞熱咳嗽(노열해수), 頭韻腰酸(두운요산), 부인(婦人)의 氣虛白帶(기허백대), 小兒疳積(소아감적), 急性乳腺炎(급성유선염), 타박상을 치료한다. 꽃은 5월 중순에 채취하고 말린 금작화(金雀花) 용량 3~5g을 달여 복용한다. 산재(散齎)로 복용한다.

ㆍ金雀根(금작근)은 연중 수시로 캐내서 진흙을 씻고 수염뿌리와 흑갈색의 栓皮(전피)를 벗겨내고 신선한 것으로 쓰거나 햇볕에 말린다. 또는 목심(木心)을 제거하고 근피(根皮)를 썰어서 말린다. 淸肺(청폐), 益脾(익비), 活血(활혈), 通脈(통맥)의 효능이 있다. 虛損勞熱(허손노열), 咳嗽(해수), 고혈압, 婦人白帶(부인백대), 血崩(혈붕), 關節疼痛(관절동통), 타박상을 치료한다. 용량 :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인다.뿌리는 술에 담궈 신경통약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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