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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천탕과 이글루 도르프 풍경 ~ 오로라 드리운 신비한 밤하늘 감상, 이글루 호텔 ‘화제’

작성자소리(김선화)|작성시간12.11.27|조회수214 목록 댓글 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천탕과 이글루 도르프 풍경

 

 

 

 

해외의 여러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인기를 구가하는 노천탕 풍경이다. 수영복을 입은 가족들이 눈벽돌로 주위를 둘러싼 노천탕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대체 저 천국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해외 네티즌 수사대가 활동(?)을 개시해 밝혀낸 바에 따르면 사진은 스위스에서 촬영된 것이다. 얼음호텔 이글루 도르프의 홍보 사진 중 하나였던 것이다. 눈 벽돌로 쌓아 만든 호텔과 노천탕 등은 봄이 되면 녹아 사라진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천탕으로 불리는 야외 온천은 영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신비롭다.

(사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천탕과 이글루 도르프 풍경/ 보도자료)

 

 

 

 

 

 

 

 

해외의 여러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인기를 구가하는 노천탕 풍경이다. 수영복을 입은 가족들이 눈벽돌로 주위를 둘러싼 노천탕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도대체 저 천국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해외 네티즌 수사대가 활동(?)을 개시해 밝혀낸 바에 따르면 사진은 스위스에서 촬영된 것이다. 얼음호텔 이글루 도르프의 홍보 사진 중 하나였던 것이다. 눈 벽돌로 쌓아 만든 호텔과 노천탕 등은 봄이 되면 녹아 사라진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천탕으로 불리는 야외 온천은 영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신비롭다.

(사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천탕과 이글루 도르프 풍경/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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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드리운 신비한 밤하늘 감상, 이글루 호텔 ‘화제’

 

 

 

 

깊어가는 겨울,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사진들이다. 핀란드의 칵슬라우타넨 이글루 호텔에서는 오로라가 드리운 밤하늘을 ‘실컷’ 즐길 수 있다. 오로라는 라플란드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해 낸다. 아름다운 밤 풍경, 하늘에 촘촘히 박힌 별들, 오로라를 더더욱 신비하게 만드는 것은 눈보라라고 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면 이글루 호텔 속에서 바라본 풍광은 그야말로 별천지다. 세상만사 시름을 까맣게 잊게 만든다고 한다.

김경훈 기자

 

 

 

 


오로라 드리운 신비한 밤하늘 감상, 이글루 호텔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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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감상, 눈 속의 '유리 이글루 호텔', 화제

 

 

 

 

 

 

 

 

 

오로라 감상, 눈 속의 '유리 이글루 호텔', 화제

 

 

 

 

 

눈 위로 펼쳐지는 북극 하늘의 신비로운 오로라를 감상하며 잠을 청할 수 있는 '이글루 호텔'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가디언 등의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이글루 호텔'은, 핀란드 이발로에서 남쪽으로 40km 떨어진 사리셀카에 자리잡고 있다.


수십 채의 이글루 호텔이 자리잡고 있는 '이글루 빌리지'의 특별한 점은 각 호텔 건설에 사용된 재료가 실제 눈 뭉치가 아닌 '유리'라는 것. 호텔 외벽 재료가 유리이기 때문에, 북극의 밤하늘에 펼쳐지는 오로라를 잠을 자면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실제 눈 뭉치치를 이용해 만들어진 이글루 호텔 보다 훨씬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도 유리 이글루 호텔의 장점. 또 각 호텔 객실에는 욕실이 있어 따뜻한 샤워를 즐길 수 있다.


이글루 호텔이 자리잡은 '이글루 빌리지'의 정식 명칭은 칵슬라우타넨 리조트로, 매년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라고 언론은 전했다. 이 리조트에는 눈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스노우 레스토랑' 및 얼음 술집, 핀란드 전통 사우나 시설 등도 갖춰져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북극 밤하늘에 펼쳐지는 오로라를 감상하며 잠잘 수 있는 '유리 이글루 호텔' / 리조트 홍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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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만 열리는, 예술적인 얼음 호텔

 

 

 

 

 

 

 

 

 

겨울에만 열리는, 예술적인 얼음 호텔

 

 

 

 

 

캐나다 퀘벡 시 외곽에 위치한 호텔 드 글라스. 프랑스어로 얼음 호텔이란 뜻을 지닌 이곳은 1만 5천 톤의 눈과 50만 톤의 얼음으로 만들어진 얼음 궁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 모두 얼음인 이 호텔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겨울에만 한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희소성 때문이다.

따스한 봄 햇살이 내리쬐면 모두 녹아내려 그 존재가 사라져버리는 이 호텔은 그렇기에 매년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컨셉으로 다시 세워진다고. 겨울이 오기 전 공모전을 통해 당해 디자인이 결정되면 60명의 전문가들이 약 한달 간 작업하여 작년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얼음 호텔을 완성한다. 36개의 객실이 구비된 얼음 호텔에서는 예술작품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얼음조각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얼음바에서 아이스 칵테일을 즐기고 얼음 예배당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약속할 수도 있다. 이번 겨울의 이용가능 기간은 1월 6일부터 3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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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로 만든 이글루 마을, 이색 호텔 화제

 

 

 

 

 

 

 

추운 겨울 북극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호텔이 있어 화제다.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쪽 핀란드 사리셀카에 위치한 칵슬라우따넨 리조트가 에스키모 전통가옥인 이글루와 핀란드식 전통 통나무 가옥으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는 것.

유럽 최북단인 라플란드 지역에 속해 있어 극지방 특유의 백야현상과 오로라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인 이곳은 특히나 유리로 만든 이글루 객실이 인기. 이글루의 원형 천정을 열선 처리된 특수 유리로 뒤덮어 실내온도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는 것은 물론 서리가 잘 끼지 않아 아늑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누워서도 밤하늘 황홀한 빛을 뿜어내는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고. 건물 특성상 겨울에만 오픈되는 이글루 객실은 12월-1월에서부터 4월까지만 이용할 수 있다.

20채 밖에 되지 않는 이글루 객실이 예약 마감되었다면 핀란드식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통나무 객실을 이용해볼 것. 모든 시설이 얼음으로 이루어진 얼음 레스토랑, 다양한 얼음 조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얼음 갤러리, 순록 썰매 프로그램 또한 이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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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로 펼쳐지는 북극 하늘의 신비로운 오로라를 감상하며 잠을 청할 수 있는 '이글루 호텔'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가디언 등의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이글루 호텔'은, 핀란드 이발로에서 남쪽으로 40km 떨어진 사리셀카에 자리잡고 있다.


수십 채의 이글루 호텔이 자리잡고 있는 '이글루 빌리지'의 특별한 점은 각 호텔 건설에 사용된 재료가 실제 눈 뭉치가 아닌 '유리'라는 것. 호텔 외벽 재료가 유리이기 때문에, 북극의 밤하늘에 펼쳐지는 오로라를 잠을 자면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실제 눈 뭉치치를 이용해 만들어진 이글루 호텔 보다 훨씬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도 유리 이글루 호텔의 장점. 또 각 호텔 객실에는 욕실이 있어 따뜻한 샤워를 즐길 수 있다.


이글루 호텔이 자리잡은 '이글루 빌리지'의 정식 명칭은 칵슬라우타넨 리조트로, 매년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라고 언론은 전했다. 이 리조트에는 눈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스노우 레스토랑' 및 얼음 술집, 핀란드 전통 사우나 시설 등도 갖춰져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북극 밤하늘에 펼쳐지는 오로라를 감상하며 잠잘 수 있는 '유리 이글루 호텔' / 리조트 홍보 사진)


김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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