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왕후 덱을 구성해서 유희왕 CGI 사이트에서 굴려 보았는데 예상과는 다른 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왕호왕후와 엠페러 오더가 필드에 존재할 때, 공격력 1400 이하의 몬스터를 소환하면
왕호왕후의 강제유발효과를 엠페러 오더로 무효로 하여 1장 드로우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왕호왕후, 엠페러 오더가 존재할 때 가제트를 소환해서
체인1 - 왕호왕후의 강제유발효과
체인2 - 엠페러 오더
체인3 - 가제트의 임의유발효과
이런 식으로 체인블럭을 쌓아서 가제트를 1장 서치한뒤, 왕호왕후의 효과를 무효로 하여 다시 1장
드로우하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네요.
CGI 사이트에서 그렇게 하니까
체인1 - 왕호왕후의 강제유발효과
체인2 - 가제트의 임의유발효과
체인3 - 엠페러 오더
이렇게 되어서 가제트의 효과를 무효로 해서 1장 드로우하고, 그 후에 왕호왕후의 효과가 발동해서
가제트가 파괴되었습니다.
유희왕 CGI 사이트쪽의 체인처리가 맞는건지, 아니면 제가 생각한 체인순서로도 가능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라면, 몬스터를 소환했을 때 무조건 유발효과부터 체인하고, 그 후에 다른 체인을
걸어야 하는 것인지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질문 하나 더.
마도전사 브레이커 소환시 기동효과를 쓸 수 없는 이유가 마력 카운터를 쌓는 스펠스피드2의 유발효과에
스펠스피드가 1인 기동효과가 체인을 쌓을 수 없기 때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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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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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카제♡ 작성시간 10.03.18 1.이 경우는 CGI가 맞는 듯하네요.
라이다 같은 경우도 동시에 여러 유발 효과가 발동할 때는 그거 체인에 먼저 쌓고 나서 다음에 그에 대한 카운터계 효과나 프리 체인 카드, 같은 타이밍에 발동하는 (뒷면이었거나 패에 있었거나 등, 발동한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둘까요. 그래도 나락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카드 등을 발동하게 되니까요.
비슷한 예랄까 스텀블링이 있으면 기동 효과를 못 쓰죠.
2.이유가 2가지지만, 일단 중요한 이유는 그 쪽이 맞고, 사소한 이유는 '소환시는 아직 마력 카운터가 쌓인 시점이 아니기 때문에'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마력 카운터가 0개인 상태로 효과를 발동할 -
작성자미카제♡ 작성시간 10.03.18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중요한 쪽의 이유로 인해, 마법도시에 이미 카운터가 있어도 브레이커 '일반 소환시'에 효과를 바로 발동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겠죠.
특수 소환시라면 OK. (스텀블링 등이 없다는 전제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