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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행복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메시지

작성자김금산|작성시간12.03.01|조회수67 목록 댓글 0

정치는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타파하여 행복한 미래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이어야 하고, 그 방법론으로는 도덕과 양심 회복, 공평과 정의 구현이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도덕과 양심과 공평이 바르게 서지 않으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세상이 실현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의 정치인들은 “도덕과 양심을 말하면 표 떨어진다.”면서 도덕과 양심을 외면한지 오래입니다.

 

한국이 발전하려면 투쟁과 반목과 부정심에서 벗어나 조화하고 협력하고 상생하고 통합을 지향해야 하고, 돈에 대한 가치관을 바꿔서 1%와 99%가 함께 갈 수 있는 방법론을 모색할 수 있어야 하는 데도 정치인들은 분열을 앞장서서 조장해 왔을 뿐 아니라 모든 문제를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니 이런 정치인들에게서 행복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작년 추석 때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64%가 “여건 야건 현직 의원을 모두 바꿔야 한다.”고 응답한 것은 정치가 변해야 한다는 한국인의 정치적 열망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은 “올 것이 왔다.”, “이제는 우리도 변해야 한다.”면서도 말로만 외칠 뿐 식상한 정치인들 살리기 공천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이 정치후진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은 좋건 싫건 여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변화를 갈망하는 64%도 정치인들이 차린 밥상에서 그 밥에 그 나물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의 정치발전을 위해서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어야 하며, 국민이 정치밥상을 직접 차리는 것이 그 방법론입니다. 국민이 정치와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통치철학을 제시하여 어떤 누가 되었건 간에 가장 많이 수용하고 채택한 정당과 후보에게 몰표를 주는 식으로 정치혁명을 일으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모두 표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어서 국민이 정치밥상을 차리면 국민의 밥을 먹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이 정치를 얼마든지 변화사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국민이 정치밥상을 차릴 것인가에 있습니다.


안스포럼은 그 방법론으로 토론을 계속 발제할 것이며 토론의 기반은 도덕과 양심, 공평과 합리입니다. 토론을 통해서 가장 보편타당한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하고, 선거 후에는 채택한 공약을 실천하는지의 여부를 감시하여 차기의 선거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만이 한국 정치를 가장 빠르고 쉽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안스포럼의 방법론에 공감하시는 분,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스포럼에서 발제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 5. 21 내용 수정

새세상 창포럼 김금산 http://cafe.daum.net/KoreaVirtual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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