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雲峰(金大煥)작성시간10.12.27
금년 한해를 넘기면서 나름대로 회한이 많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내년을 더 보람차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기약하는 새로운 힘이 될겝니다. 너무 아쉬워 자책하지 마시고 얼릉 우리의 보금자리 유도장이 다시 만들어져서 관장님 모시고 그우렁찬 구령소리와 기합소릴 듣고 싶습니다. 우리 유도인은 특히 관장님은 유도장에서 도복입은 모습이 제일 멋있고 아름다운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 날을 위하여 늘~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