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WC A조 3차전 남아공과의 결전을 앞 두고
대한민국 팀이 남아공과의 3차전을 무승부 이상시 자력으로 32깅 진출을 할 수 있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이기에 선수들에게 승리를 위하여 집중할 때이다.
홍명보 감독 관상을 보면 못생긴 이목구비는 아나지만 똥고집도 덕지덕지 묻어있다.
반면 능구렁이 정몽규는 사임 발표할 때 보니 그 얼과 굴이 하염없이 썪어있었다.
홍명보는 남아공전 성적이 좋더라도 그가 지향해 온 인성적인 꽃길 가운데 금수저 업보를 피할 수가 없을 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돈과 명예라는 두 마리 토끼를 취하고픈 욕망을 안고 살지만 죽음 앞 제일 먼저 배반하는 돈과 명예라는 것을 신봉한다면 그 자체로 좀비주의가 된다. 허무속 영광, 죽음속 생명, 순간속 영원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축구의 신도 그를 따를 것이다.
남미 선수들은 발 뿐 이나리 손도 지저분하게 쓴다고 한다. 따지고 보면 후반 투입 된 조규성 선수의 페널티라인 내 헤딩슛이 상대 선수 손에 크게 맞았으나 리와인드 조차 하지 않았다. 웃기는 짜장면들이다. 홍명보가 명장으로 거듭나지 못하는 것은 그가 걸어온 소탐 대실 행로 때문이다. 따라서 감독으로서 두 번째 월드컵 조별 탈락으로 이어진다면 홍명보 퇴진은 물론 능구랭이 정몽규가 싸질러 놓은 축구계의 똥들이 일거에 청소 될 것이다. 60일내 자기 수하들 군사 정권내 체육관 선거처럼 후임 회장 선거를 주장할 정몽규의 저의도 88 끓게 될 것이다.
남아공전을 이기거나 비긴다 하면 저들 축구계 수명이 정치하는 친일파 놈들과 물질주의 기생주의자들 처럼 허접질 연명할 것이기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 십전대보탕에 십이지장충같은 놈들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순간들이다. 장물국가 일본놈들은 검도가 강한 민족성이다. 일본 전문 한국의 헝그리 정신과 투지도 디지털 시대에 있어 많이 변화되었다. 투지와 노력으로 일본놈들을 만나면 개발에 땀나는 특유의 한국인 단합으로 작살을 내야 할 일들이다. 한생 단 한마리 처와 새끼들을 위해 가장 강한 상대와 목숨 걸고 싸우는 늑대 후예 개같은 충직으로 돌아가며 똥개 발바리로 정채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족보있는 스피츠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똥을 먹는 개에게 지적질을 조심해야 할 일이다. 단무지로 지적했다간 "밥 먹는데 똥 얘기 한다고 강 스매싱 당하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동물의 각혼 식물의 생혼 그리고 강함을 이기는 부드러운 영혼 쇄신 겸비를 위하여 축구의 신 역시 절대신을 추종하고 있음을 믿고 일신 우일신으로 13번째 선수 관중 입장에서 일본놈들이 심어놓은 이기주의 빨리빨리가 아니라 된장 나라 한국 특유 신속 정확으로 거듭나며 스포츠의 가치와 사랑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