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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海棠花의 [푸놀치] 감성 카드

작성자海棠花 河京鎬|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들어가는 말애피소드海棠花 生覺
'푸놀치'는 '푸드로 표현하고 놀면 치유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문장의 줄임말입니다.  이는 심리 정서적 문제를 음식 재료를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며 표현하고, 이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푸드표현예술치료'를 친근하고 쉽게 부르는 명칭입니다.  

강민주 박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푸놀치를 통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음 치유: 음식 재료를 활용해 내면의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심리적 카타르시스와 치유를 경험합니다.  

소통 및 공감: 세대 간의 마음을 잇거나, 일상적인 식탁 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통로로 활용됩니다.  

푸카詩(푸드+카메라+詩): 푸놀치의 확장된 형태로, 푸드 표현 작품을 사진으로 남기고 즉석에서 떠오르는 시적 언어로 자신의 마음을 여행하는 활동입니다.  

강민주 박사는 상담심리치료학 박사이자 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의 전문가로서, 푸놀치를 활용해 개인의 성장과 자존감 회복,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다양한 저서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도 할 줄 모르는 해당화는 잡념도 많은 편입니다. 불가 이정표 탐진치 극복을 위하여 부족함으로 짝없는 날들, 푸놀치로 영혼의 벤치 얹아봅니다.

불꺼진 창 바라보는 가로등 기도 내 영혼의 이정표 돌아봅니다.
자유시 대중가요 서정시 가곡 순수로 돌아가는 성가 생각과 말과 행위 용서와 화해 가로짓는 해당화의 글과 그림 노래 그분과 함께 지나갑니다.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약속의 땅으로 홀로이 머물며 다른 사람이 되어 나가는 여정입니다.
안개꽃 가슴 안고 나타난 도민고와 그녀의 이별이야기 장미와 안개꽃은 서로를 보호합니다. 당신을 바라보는 기다림 그리움 때문입니다.
남자에게 두려움만 있다면 비겁함입니다. 사랑만 있다면 만용으로 이어질 수 잆슴입니다.

절대 향유 상대 여정, 상대성 원리 아닌 절대성 찾아 길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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