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말 | 애피소드 | 海棠花 生覺 | ||
| '푸놀치'는 '푸드로 표현하고 놀면 치유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문장의 줄임말입니다. 이는 심리 정서적 문제를 음식 재료를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며 표현하고, 이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푸드표현예술치료'를 친근하고 쉽게 부르는 명칭입니다. 강민주 박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푸놀치를 통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음 치유: 음식 재료를 활용해 내면의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심리적 카타르시스와 치유를 경험합니다. 소통 및 공감: 세대 간의 마음을 잇거나, 일상적인 식탁 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통로로 활용됩니다. 푸카詩(푸드+카메라+詩): 푸놀치의 확장된 형태로, 푸드 표현 작품을 사진으로 남기고 즉석에서 떠오르는 시적 언어로 자신의 마음을 여행하는 활동입니다. 강민주 박사는 상담심리치료학 박사이자 한국푸드표현예술치료협회의 전문가로서, 푸놀치를 활용해 개인의 성장과 자존감 회복,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다양한 저서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기도를 할줄 모르는 해당화는 생각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불가의 이정표 삼진치를 극복하기 위하여 부족하기 짝없는 날들을 지나며 푸놀치로서 영혼의 벤치애 얹아봅니다. 불꺼진 창 바라보던 가로등의 기도를 더듬으며 발자국만 남기며 추억만 가져가고자 합니다. | |||
| 자유시 주류의 대중가요와 서정시 주류를 이루는 가곡과 순수로 돌아가는 성가 삼위일체를 위하여 해당화의 글과 그림 노래 또한 인생의 희로애락 그분과 함께 지나갑니다. | ||||
|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약속은 시간의 간격 없이 홀로이 머물며 다른 사람 되어 나가는 여정입니다. | ||||
| 안개꽃 가슴 안고 나타난 도민고와 로사의 이별이야기 장미와 안개꽃은 서로를 보호해줍니다. 이로써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그리움 때문. 기다림 때문입니다. 해당화에게 장미는 로사 안개꽃은 실비아(사루비아)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 ||||
| 남북 정상 악수한 날짜를 기억하는 6월 13일, 13번째 맞선을 보는 1월 13일의 실비아 바라보던 느낌의 약속,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9월 13일은 로사의 생일로써 해당화의 수호천사 도미니코 성인께서 첫 두 제자를 파견하신 1217년 이날은 파티마 성모 마리아님 루치아, 프란치스코, 히야친타 세 목동에게 다섯 번째 발현하셨습니다. 이로써 해당화의 두려움은 때때로 밀려오는 삼진치( 三瞋癡)에 대한 경계를 통해 '삼(3) 번의 진솔한 치유'를 통한 三眞治(삼진치) 날들을 보내고자 합니다. |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