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
| 몸이 먼저 반응한다는 것은 감성과 또는 육체과라 할 수 있는 감성이 먼저 반응하는 것이다. 이로써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식물의 생혼, 동물의 각혼 닮은 생각이 멈춘다. 보편적으로 여성은 감성, 남성은 이성이 발달했다. 어둔 겨울창가 지난 밤 봄 기운 태양 비추더니 어느새 하루의 여름이다. 그누가 실재로 봄, 남자의 계절 가을, 여자의 계절이라 했던가. 과밀한 감옥 수인들 생각하며 노모 섬망 맷집 키우는 고독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일이다. | |||||
| 나는 나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노모 케어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을 뿐이다. 나를 찾아 다시 떠나길 바랄 뿐이다. 사람들에 대한 방어형이라는 루틴도 정채하고 있다. 나를 모르는데 어떻게 너를 알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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