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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실

한국어의 발음하기 힘든 문장들

작성자대표강사|작성시간10.07.08|조회수1,247 목록 댓글 1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 뛸 뜀틀인가?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목이 긴 기린 그림인가 목이 안긴 기린 그림인가?

네가 그린 기린 그림은 못 그린 기린 그림이고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그린 기린 그림이다.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고려고 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

내가 그린 구름 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 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 그림은 깃털 구름 그린 구름 그림이다.

저기 계신 저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분이 백 법학박사이시다.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이냐 쌍철창살이냐?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깍지면 어떠냐? 깐 콩깍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간장 공장 공장장은 장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다. (듣기 (도움말·정보))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 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 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서 살아"라고 해서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듣기 (도움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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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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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zzang2 | 작성시간 12.11.17 와 대단하세요... 저도 발음 연습을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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